경기 화성 동탄서 삼성 통근버스 2대 추돌‥12명 경상

차현진 chacha@mbc.co.kr 2025. 4. 8. 20:2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늘 오후 5시 반쯤 경기 화성시 석우동의 한 도로에서 삼성전자 통근버스 2대가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 2대에 타고 있던 50명 중 12명이 목과 허리 통증 등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사고는 앞서가던 버스가 급정거한 직후, 뒤따르던 버스가 들이받아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신호를 착각했다'는 버스 운전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 5시 반쯤 경기 화성시 석우동의 한 도로에서 삼성전자 통근버스 2대가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 2대에 타고 있던 50명 중 12명이 목과 허리 통증 등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사고는 앞서가던 버스가 급정거한 직후, 뒤따르던 버스가 들이받아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신호를 착각했다'는 버스 운전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차현진 기자(chacha@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04474_36718.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