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세븐 별거中.."삶의 많은 변화, 나름 적응됐다"[스타이슈]

윤상근 기자 2025. 4. 8.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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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다해가 남편 세븐과 떨어져 지내는 근황을 전했다.

이다해는 8일 유튜브 채널 '1+1=이다해'를 통해 '해븐부부의 항저우 브이로그 2탄'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하고 세븐과 중국 항저우에서 여행을 즐겼다.

이에 세븐은 "내가 시간이 될 때 중국에 오고 이런게 너무 재밌다"라며 "자기는 일하고 신경쓸 게 많지만 나는 사실 쉬러 오는 느낌이니까 자기 기다리면서 내 할일 하고 또 여행도 하고 쇼핑도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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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사진=이다해 SNS
/사진=이다해 유튜브
/사진=이다해 유튜브

배우 이다해가 남편 세븐과 떨어져 지내는 근황을 전했다.

이다해는 8일 유튜브 채널 '1+1=이다해'를 통해 '해븐부부의 항저우 브이로그 2탄'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하고 세븐과 중국 항저우에서 여행을 즐겼다.

두 사람은 퓨전 음식점에서 이야기를 나누며 별거에 대해 언급했다. 이다해는 현재 중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상해 집을 따로 구한 상황이다.

이다해는 "올해 자주 중국에 와서 내 여러가지 모습도 봤는데 내가 많이 바빠지면서 생으로 좀 떨어져 있기도 하지 않았느냐"라며 "그래도 바쁜 와중에도 자기가 나 보러 이렇게 시간 내서 와주고 기다려도 주고 일도 같이 해주고. 결혼했는데 신혼도 즐길 새 없이 갑자기 삶의 많은 변화가 있었는데 어땠느냐"라고 물었다.

이에 세븐은 "내가 시간이 될 때 중국에 오고 이런게 너무 재밌다"라며 "자기는 일하고 신경쓸 게 많지만 나는 사실 쉬러 오는 느낌이니까 자기 기다리면서 내 할일 하고 또 여행도 하고 쇼핑도 한다"라고 말했다.

세븐은 이어 "자기 아니었으면 내가 중국에서 이렇게 생활할 일이 없었는데, 상해에 집도 있고 여기서 생활하는 것도 나름 적응이 됐다. 남들은 경험할 수 없는 일들을 우리는 겪고 있다"라고 답했다.

이다해 세븐은 공개 열애 8년 만인 2022년 결혼했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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