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북한, DMZ 군사분계선 침범, 합참 “경고 사격 및 방송으로 대응”

박준우 기자 2025. 4. 8.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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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군 10여명이 8일 오후 5시쯤 동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서 군사분계선을 침범해 국군이 즉각 경고 방송 및 경고 사격을 했다고 합동참모본부가 밝혔다.

합참은 이날 "오후 5시 동부전선 DMZ에서 북한군 10여명이 MDL을 침범해 우리 군이 경고방송 및 경고사격을 실시했다"며 "이후 북한군이 북상했다"고 발표했다.

이어 합참은 "우리 군은 북한군의 동향을 면밀하게 감시하면서 작전수행절차에 의거 필요한 조치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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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8일 오후 5시쯤 비무장지대 군사분계선을 침범해 국군이 대응에 나섰다고 합동참모본부가 밝혔다. 사진은 지난해 7월 비무장지대 내에서 지뢰를 매설하고 있는 북한군의 모습. 국방부 제공

북한군 10여명이 8일 오후 5시쯤 동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서 군사분계선을 침범해 국군이 즉각 경고 방송 및 경고 사격을 했다고 합동참모본부가 밝혔다.

합참은 이날 “오후 5시 동부전선 DMZ에서 북한군 10여명이 MDL을 침범해 우리 군이 경고방송 및 경고사격을 실시했다”며 “이후 북한군이 북상했다”고 발표했다.

이어 합참은 “우리 군은 북한군의 동향을 면밀하게 감시하면서 작전수행절차에 의거 필요한 조치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박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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