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 SM 떠난 후 태평양 건너에 있다더니…이수만 회사서 야윈 얼굴로 디렉팅

정다연 2025. 4. 8. 18:1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태평양 너머에 있어 지난해 소녀시대 완전체 모임에서도 빠진 멤버 써니의 근황이 공개됐다.

약 1분 길이의 해당 영상에서는 A2O엔터테인먼트의 여자 연습생 8인이 헐리우드와 하와이 등 미국 각지에서 연습과 녹음 그리고 적절한 휴식 등을 취하며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

A2O엔터테인먼트는 써니의 작은아빠이자 SM엔터테인먼트 설립자 이수만이 세운 또다른 기획사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A2O엔터테인먼트 유튜브 채널 캡처

태평양 너머에 있어 지난해 소녀시대 완전체 모임에서도 빠진 멤버 써니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7일 A2O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유튜브 채널에 'A2O Trainees 'A2O Summer Training Camp 2024' Highlights' (A2O 훈련생 'A2O 2024 여름훈련캠프' 하이라이트)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약 1분 길이의 해당 영상에서는 A2O엔터테인먼트의 여자 연습생 8인이 헐리우드와 하와이 등 미국 각지에서 연습과 녹음 그리고 적절한 휴식 등을 취하며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

특히 영상 속에 써니가 연습생들의 녹음 디렉팅을 봐주는 듯한 장면이 포착되기도 했다. 스트라이프 셔츠에 모자를 푹 눌러 쓴 써니는 다소 야윈 얼굴이었으나 흐뭇한 미소로 연습생들의 녹음에 자신감을 불어 넣어주고 있는 면모를 보였다.

A2O엔터테인먼트는 써니의 작은아빠이자 SM엔터테인먼트 설립자 이수만이 세운 또다른 기획사다. 이수만은 2023년 SM엔터테인먼트 경영권 분쟁을 겪다 같은해 총괄 프로듀서 직에서 물러남과 동시에 SM을 떠났다. 이후 A2O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고 현재 프로듀싱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해 10월, 써니가 이수만 그리고 유명 작곡가 유영진과 나란히 길을 걷고 있는 사진이 공개된 바 있으며, 같은해 8월 소녀시대 데뷔 17주년 파티에 홀로 빠져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써니는 2023년 8월 SM과의 전속 계약이 종료되며 16년간 몸 담고 있던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났다. 현재는 소속사 없이 미국에서 이수만과 함께 신인 데뷔 작업에 한창인 것으로 보인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