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 니콜슨도 없이 마지막 경기 하나?
대구/이재범 2025. 4. 8.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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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가 시즌 마지막 홈 경기를 외국선수 없이 치를 가능성이 높다.
대구 한국가스공사는 8일 대구체육관에서 울산 현대모비스와 맞대결로 이번 시즌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가스공사 선수들은 경기를 앞두고 루틴처럼 슈팅 훈련을 하는데 이날은 니콜슨이 보이지 않았다.
니콜슨마저 결장한다면 가스공사는 두 외국선수 없이 최강의 외국선수 두 명(숀 롱, 게이지 프림)을 보유한 현대모비스를 상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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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대구/이재범 기자] 한국가스공사가 시즌 마지막 홈 경기를 외국선수 없이 치를 가능성이 높다.
대구 한국가스공사는 8일 대구체육관에서 울산 현대모비스와 맞대결로 이번 시즌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유슈 은도예는 ‘형제 상’을 당해 경기에 나서기 힘들다. 플레이오프도 치르지 않고 세네갈로 떠날 수도 있다.
여기에 앤드류 니콜슨도 결장할 가능성이 보인다.
니콜슨은 이날 오전 훈련을 빠졌다. 허리가 좋지 않았기 때문이다.
가스공사 선수들은 경기를 앞두고 루틴처럼 슈팅 훈련을 하는데 이날은 니콜슨이 보이지 않았다.
니콜슨마저 결장한다면 가스공사는 두 외국선수 없이 최강의 외국선수 두 명(숀 롱, 게이지 프림)을 보유한 현대모비스를 상대해야 한다.
#사진_ 점프볼 DB(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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