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5 합류' 알란 커밍 "분장 시간 270분→90분으로 줄어'
김종은 2025. 4. 8. 18:02
할리우드 배우 알란 커밍이 23년 만에 분장에 도전한 소감을 밝혔다.

알란 커밍은 최근 투데이 토크쇼 '투데이 위드 제나 앤 프렌즈(Today With Jenna and Friends)'에 출연, '어벤져스: 둠스데이'에 대해 말했다.
알란 커밍은 최근 마블스튜디오가 직접 공개한 '어벤져스: 둠스데이' 티저 영상에 이름으로 등장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로써 지난 2003년 '엑스맨 2 - 엑스투'에서 나이트 크로러로 활약했던 알란 커밍은 무려 23년 만에 마블 세계관에 돌아오게 됐다.
이와 관련 알란 커밍은 "최근 '어벤져스: 둠스데이'의 분장 테스트를 시작했다"고 밝히며 "신나고 놀랍다. 슈퍼히어로를 연기한 지 벌써 23년이 지났다. 가장 놀라운 점은 분장 시간이 4시간 30분에서 90분으로 줄었따는 점이다. 이전엔 모든 분장이 수작업으로 이뤄졌지만, 이젠 그냥 준비된 마스크를 얼굴에 올리면 된다. 완전한 게임 체인저다. 60세 나이에 슈퍼히어로로 돌아가는 것이지만, 너무 행복하다"라고 말했다.
한편 '어벤져스: 둠스데이'는 마블시네마틱유니버스 페이즈6의 두 번째 영화이자 '어벤져스' 다섯 번째 시리즈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를 비롯해 크리스 헴스워스, 바네사 커비, 안소니 매키, 세바스찬 스탠, 폴 러드, 이안 맥켈런, 레베카 롬진, 제임스 마스던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개봉 예정일은 2026년 5월이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이십세기폭스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
MBC연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데드풀과 울버린' 100만관객 돌파, 극장가에 도파민 터졌다
- '데드풀과 울버린' VS '슈퍼배드4' 지금 볼만한 영화는?
- '섹션TV 연예통신' 시리즈의 피날레, '퀵 실버' 에반 피터스 "엑스맨 중 가장 어두운 영화"
- '엑스맨: 다크피닉스' 소피 터너 "엑스맨의 세계관에 참여하게 되어 영광"
- '엑스맨: 다크피닉스' 타이 쉐리던 "첫 한국 방문, 산낙지 먹어봤는데 맛있더라"
- ‘할리우드의 미친 존재감’ 제니퍼 로렌스, 카멜레온 같은 연기 변신 화제
- 산다라박 "마약NO"…박봄 쾌유 기원하며 '절연'
- 배우 김승수 "얼굴 절반 수포로 뒤덮여 사망 직전까지"(옥탑방)
- '셀럽' 구준엽 아내 서희원 사망 원인 '충격'
- 김지민, 개그맨 선배 갑질 폭로 "난 셔틀이었다"…이호선도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