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5 합류' 알란 커밍 "분장 시간 270분→90분으로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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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알란 커밍이 23년 만에 분장에 도전한 소감을 밝혔다.
이와 관련 알란 커밍은 "최근 '어벤져스: 둠스데이'의 분장 테스트를 시작했다"고 밝히며 "신나고 놀랍다. 슈퍼히어로를 연기한 지 벌써 23년이 지났다. 가장 놀라운 점은 분장 시간이 4시간 30분에서 90분으로 줄었따는 점이다. 이전엔 모든 분장이 수작업으로 이뤄졌지만, 이젠 그냥 준비된 마스크를 얼굴에 올리면 된다. 완전한 게임 체인저다. 60세 나이에 슈퍼히어로로 돌아가는 것이지만, 너무 행복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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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알란 커밍이 23년 만에 분장에 도전한 소감을 밝혔다.

알란 커밍은 최근 투데이 토크쇼 '투데이 위드 제나 앤 프렌즈(Today With Jenna and Friends)'에 출연, '어벤져스: 둠스데이'에 대해 말했다.
알란 커밍은 최근 마블스튜디오가 직접 공개한 '어벤져스: 둠스데이' 티저 영상에 이름으로 등장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로써 지난 2003년 '엑스맨 2 - 엑스투'에서 나이트 크로러로 활약했던 알란 커밍은 무려 23년 만에 마블 세계관에 돌아오게 됐다.
이와 관련 알란 커밍은 "최근 '어벤져스: 둠스데이'의 분장 테스트를 시작했다"고 밝히며 "신나고 놀랍다. 슈퍼히어로를 연기한 지 벌써 23년이 지났다. 가장 놀라운 점은 분장 시간이 4시간 30분에서 90분으로 줄었따는 점이다. 이전엔 모든 분장이 수작업으로 이뤄졌지만, 이젠 그냥 준비된 마스크를 얼굴에 올리면 된다. 완전한 게임 체인저다. 60세 나이에 슈퍼히어로로 돌아가는 것이지만, 너무 행복하다"라고 말했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이십세기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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