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5 합류' 알란 커밍 "분장 시간 270분→90분으로 줄어'

김종은 2025. 4. 8. 18: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할리우드 배우 알란 커밍이 23년 만에 분장에 도전한 소감을 밝혔다.

이와 관련 알란 커밍은 "최근 '어벤져스: 둠스데이'의 분장 테스트를 시작했다"고 밝히며 "신나고 놀랍다. 슈퍼히어로를 연기한 지 벌써 23년이 지났다. 가장 놀라운 점은 분장 시간이 4시간 30분에서 90분으로 줄었따는 점이다. 이전엔 모든 분장이 수작업으로 이뤄졌지만, 이젠 그냥 준비된 마스크를 얼굴에 올리면 된다. 완전한 게임 체인저다. 60세 나이에 슈퍼히어로로 돌아가는 것이지만, 너무 행복하다"라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할리우드 배우 알란 커밍이 23년 만에 분장에 도전한 소감을 밝혔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알란 커밍은 최근 투데이 토크쇼 '투데이 위드 제나 앤 프렌즈(Today With Jenna and Friends)'에 출연, '어벤져스: 둠스데이'에 대해 말했다.

알란 커밍은 최근 마블스튜디오가 직접 공개한 '어벤져스: 둠스데이' 티저 영상에 이름으로 등장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로써 지난 2003년 '엑스맨 2 - 엑스투'에서 나이트 크로러로 활약했던 알란 커밍은 무려 23년 만에 마블 세계관에 돌아오게 됐다.

이와 관련 알란 커밍은 "최근 '어벤져스: 둠스데이'의 분장 테스트를 시작했다"고 밝히며 "신나고 놀랍다. 슈퍼히어로를 연기한 지 벌써 23년이 지났다. 가장 놀라운 점은 분장 시간이 4시간 30분에서 90분으로 줄었따는 점이다. 이전엔 모든 분장이 수작업으로 이뤄졌지만, 이젠 그냥 준비된 마스크를 얼굴에 올리면 된다. 완전한 게임 체인저다. 60세 나이에 슈퍼히어로로 돌아가는 것이지만, 너무 행복하다"라고 말했다.

한편 '어벤져스: 둠스데이'는 마블시네마틱유니버스 페이즈6의 두 번째 영화이자 '어벤져스' 다섯 번째 시리즈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를 비롯해 크리스 헴스워스, 바네사 커비, 안소니 매키, 세바스찬 스탠, 폴 러드, 이안 맥켈런, 레베카 롬진, 제임스 마스던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개봉 예정일은 2026년 5월이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이십세기폭스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