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박정훈 "민주당, 내로남불 조상님…불리하면 위헌?"

박주연 2025. 4. 8.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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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국민의힘 의원이 더불어민주당이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이 대통령 몫 헌법재판관 2인을 지명을 비판한 것을 두고 "내로남불"이라고 비판했다.

박 의원은 8일 자신의 SNS에 "(민주당은) 마은혁 재판관은 임명하지 않으면 탄핵한다고 협박하더니 이제 대통령 몫 2명 헌법재판관 지명은 위헌이라고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박 의원은 "본인들에게 유리한 직무대행은 헌법상 권한이고, 불리하게 보이는 권한 행사는 위헌"이라며 "역시 민주당다운 발상"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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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국민의힘 의원/사진=임대철 기자

박정훈 국민의힘 의원이 더불어민주당이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이 대통령 몫 헌법재판관 2인을 지명을 비판한 것을 두고 "내로남불"이라고 비판했다.

박 의원은 8일 자신의 SNS에 "(민주당은) 마은혁 재판관은 임명하지 않으면 탄핵한다고 협박하더니 이제 대통령 몫 2명 헌법재판관 지명은 위헌이라고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박 의원은 "본인들에게 유리한 직무대행은 헌법상 권한이고, 불리하게 보이는 권한 행사는 위헌"이라며 "역시 민주당다운 발상"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강아지풀 뜯어먹는 소리"라며 "내로남불의 조상님"이라고 덧붙였다.

박주연 기자 grumpy_ca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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