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 생애 첫 '파격 탈색' 인형 그 자체.."컨피던스 맨들이 옵니다"

한해선 기자 2025. 4. 8.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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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민영이 인형 비주얼을 자랑했다.

박민영은 8일 자신의 계정에 "컨피던스맨들이 옵니다 coming soon"이라며 사진을 다수 올렸다.

박민영은 차기작으로 드라마 '컨피던스 맨 KR'에 출연한다고 알리며 근황을 전했다.

'컨피던스 맨 KR'은 앞서 '컨피던스 맨 JP'라는 제목으로 일본에서 방영됐던 드라마의 리메이크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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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한해선 기자]
/사진=박민영
/사진=박민영

배우 박민영이 인형 비주얼을 자랑했다.

박민영은 8일 자신의 계정에 "컨피던스맨들이 옵니다 coming soon"이라며 사진을 다수 올렸다.

사진 속 박민영은 반짝이는 미니 원피스를 입고 엉덩이까지 긴 핑크 탈색 헤어스타일을 선보이며 파격 변신했다.

박민영은 차기작으로 드라마 '컨피던스 맨 KR'에 출연한다고 알리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박민영
/사진=박민영

'컨피던스 맨 KR'은 앞서 '컨피던스 맨 JP'라는 제목으로 일본에서 방영됐던 드라마의 리메이크판이다. 세 명의 사기꾼이 부동산, 금융 등 업계의 화려한 세계를 무대로 웅장하고 기상천외한 계획으로 욕망으로 얼룩진 사람들에게서 거액을 갈취하는 모습을 그리는 코미디 드라마다.

한국판 '컨피던스 맨 KR'은 드라마 '카지노', '이 연애는 불가항력'을 연출한 남기훈 감독과 '크리미널 마인드', '처용' 등의 극본을 쓴 홍승현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박민영과 함께 주종혁, 박희순이 출연한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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