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푹 꺼진 눈에 얼굴 확 달라져..“잠 부족해서” 안타까운 근황
박아람 2025. 4. 8. 16:56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그룹 핑클의 멤버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핼쑥해진 안색을 공개해 팬들의 걱정을 샀다.
8일 옥주현은 "통통한 나의 눈꺼풀이 꺼지는 건 극히 드문 일. 요새 깊은 수면을 못하니 이모양인가보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옥주현은 피곤한 표정으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자신의 얇아진 눈꺼풀을 만지며 안타까움을 드러내고 있다.
이어 그는 반려묘의 발을 코 밑에 대고 "너의 귀여움을 한껏 맡고서 12시간 제발 꿀잠을 자보자"라며 간절하게 소망을 드러냈다.
해당 게시글은 본 누리꾼들은 "건강 잘 챙기시고 잠도 푹 잘 주무셨으면 좋겠네요", "아무 걱정 없이 행복하게 잠자리에 들길", "언니 단잠에 빠져있길 바라요"라며 옥주현이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재충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응원의 목소리를 전했다.
한편 옥주현은 1998 핑클 1집 앨범 [Blue Rain]으로 데뷔했다.
이후 뮤지컬 배우로 활동, '마타하리', '베르사유의 장미', '마리 앙투아네트'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tokkig@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조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 박나래, '55억 주택'에 도둑들었다..수천만 원 금품 도난사고
- "중년 톱배우 A씨, 성도착증..스탭 앞 자기 성기 만져" 신정환, 거침…
- “역겨워”..74세 유명 男배우, 생방송 중 女배우에 강제 성추행
- '박성광♥' 이솔이, 암투병 중인데..마취 치료로 잇몸 절제 "병원 투어…
- ‘현대家 사돈’ 백지연, 찐부자 습관 다 밝혔다..“명품·복권 안 사” …
- 35세로 요절한 유명 여배우, 사망 전 '노숙자 생활+체중 34kg' 안타까운 사연
- 박혜경, CCTV 찍힌 불륜설에 인내심 한계 “가짜 뉴스..명예훼손 신고”
- 옥희, 오늘(20일) 신장암 투병 끝 별세 "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 [사랑이 온다] 하니, 새벽 녹즙 배달에 알바까지..단 한순간도 쉬지 못해
- ‘성범죄 실형’ 배우 박경배, 출소하더니 교도소 썰 풀었다..“안에서 먹고 정말 충격 받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