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경문 감독에게 깍듯하게 인사하는 조성환 코치
박재만 2025. 4. 8. 16:49

8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한화 김경문 감독이 조성환 코치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5.04.08/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조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 박나래, '55억 주택'에 도둑들었다..수천만 원 금품 도난사고
- "중년 톱배우 A씨, 성도착증..스탭 앞 자기 성기 만져" 신정환, 거침…
- “역겨워”..74세 유명 男배우, 생방송 중 女배우에 강제 성추행
- '박성광♥' 이솔이, 암투병 중인데..마취 치료로 잇몸 절제 "병원 투어…
- ‘현대家 사돈’ 백지연, 찐부자 습관 다 밝혔다..“명품·복권 안 사” …
- 고소영, '결혼 전 출산 루머' 치욕 견디며 고소…"내 아이들에 당당하고 싶었다"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박정수, 김용건 혼외자 논란에 일침 "맨날 씨앗 뿌리고 다녀, 천삼도 뺏었다"
- 자택서 숨진 채 발견된 인기 방송인..동료 “최근까지 온라인 공격 시달려”
- 콘서트장 화장실 내부가 훤히 보여…"관객과 눈 마주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