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시청 최경선, 군산새만금마라톤 국내 여자부 우승

윤재원 2025. 4. 8. 16: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최경선 충북 제천시청 육상 선수가 2025 군산 새만금 마라톤대회 국내 여자부에서 우승했다.

8일 제천시에 따르면 최 선수는 지난 6일 전북 군산에서 열린 이번 대회 42.195km 풀코스를 2시간 34분 21초에 완주하며 본 대회 종전 기록(2시간 34분 59초)을 48초 단축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윤재원 기자] 최경선 충북 제천시청 육상 선수가 2025 군산 새만금 마라톤대회 국내 여자부에서 우승했다.

8일 제천시에 따르면 최 선수는 지난 6일 전북 군산에서 열린 이번 대회 42.195km 풀코스를 2시간 34분 21초에 완주하며 본 대회 종전 기록(2시간 34분 59초)을 48초 단축했다.

2025 군산 새만금 마라톤 대회에서 우승한 제천시청 최경선(왼쪽) 육상 선수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천시]

지난 3월 16일 2025 서울마라톤 겸 95회 동아마라톤대회에서 국내 여자부 3위를 차지한 지 불과 3주 만에 달성한 성과다.

최경선 선수는 “지난 서울동아마라톤에서 컨디션 조절에 아쉬움이 남아 짧은 휴식 후 이번 대회에 도전했다”며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전국체전 등 주요 대회에서 더 나은 성적과 한국 여자마라톤의 새로운 역사를 쓰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제천=윤재원 기자(yjone719@inews24.com)

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