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지현 “♥류현진 밥 꼭 차려줘, 결혼 전에는 요리 안 했다” 내조 남다르네

김명미 2025. 4. 8.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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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선수 류현진 아내인 아나운서 출신 배지현이 요리 실력을 자랑했다.

"평소 요리를 많이 하냐"는 물음에 배지현은 "애 낳기 전 신혼 생활 때는 진짜 많이 했고, 애 낳고는 잘 못했다"며 "현진 씨 아점은 꼭 차려준다"고 말했다.

또 배지현은 "결혼 전에도 요리를 했냐"는 물음에 "아니요"라며 "그래서 신혼 첫해 때 많이 싸웠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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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현 BaeJihyun’ 채널 캡처
‘배지현 BaeJihyun’ 채널 캡처

[뉴스엔 김명미 기자]

야구선수 류현진 아내인 아나운서 출신 배지현이 요리 실력을 자랑했다.

4월 7일 '배지현 BaeJihyun' 채널에는 '남편도 반해서 세 그릇씩 먹는 마성의 떡국 레시피'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배지현은 코다리 튀김, 떡국 레시피를 공유했다.

"평소 요리를 많이 하냐"는 물음에 배지현은 "애 낳기 전 신혼 생활 때는 진짜 많이 했고, 애 낳고는 잘 못했다"며 "현진 씨 아점은 꼭 차려준다"고 말했다.

또 배지현은 "결혼 전에도 요리를 했냐"는 물음에 "아니요"라며 "그래서 신혼 첫해 때 많이 싸웠다"고 고백했다.

이어 "일단 맛없으면 안 먹는다. 갈비 재웠는데 한 조각 먹고 '아 잘 먹었다' 하더라"며 "그런 시행착오를 겪다가 막판에 좀 늘어서 현진 씨가 인정해줬다"고 자랑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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