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 기자의 마켓ON]키움증권, 회사채 수요예측서 목표액 대비 5배 이상 자금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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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이 회사채 수요예측에서 목표액보다 5배 많은 자금을 확보했다.
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키움증권은 총 1500억 원 모집에 8000억 원의 매수 주문을 받았다.
키움증권은 개별 민간채권 평가회사 평균금리(민평 금리) 기준 ±30bp(베이시스포인트·1bp=0.01%포인트)의 금리를 제시해 3년물은 ―7bp, 5년물은 ―13bp에 목표액을 채웠다.
15일 회사채를 발행할 예정인 키움증권은 최대 3000억 원의 증액발행을 고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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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이 회사채 수요예측에서 목표액보다 5배 많은 자금을 확보했다.
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키움증권은 총 1500억 원 모집에 8000억 원의 매수 주문을 받았다. 3년물 1000억 원 모집에 5400억 원, 5년물 500억 원 모집에 2600억 원의 자금이 몰렸다.
키움증권은 개별 민간채권 평가회사 평균금리(민평 금리) 기준 ±30bp(베이시스포인트·1bp=0.01%포인트)의 금리를 제시해 3년물은 ―7bp, 5년물은 ―13bp에 목표액을 채웠다.
15일 회사채를 발행할 예정인 키움증권은 최대 3000억 원의 증액발행을 고려하고 있다.
키움증권은 2000년 1월 ㈜다우기술의 출자로 설립됐다.
이호 기자 number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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