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케미컬, 산불 피해 복구 성금 1억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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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케미컬은 최근 영남 지역에서 발생한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1억원을 기탁하고 전달식을 가졌다고 8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이수태 부산사랑의열매 회장, 백정호 동성케미컬 회장, 이만우 동성케미컬 대표, 최용석 동성화인텍 대표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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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본사 소재지가 있는 동성케미컬, 동성화인텍 동참
[이데일리 하지나 기자] 동성케미컬은 최근 영남 지역에서 발생한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1억원을 기탁하고 전달식을 가졌다고 8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이수태 부산사랑의열매 회장, 백정호 동성케미컬 회장, 이만우 동성케미컬 대표, 최용석 동성화인텍 대표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성금은 부산에 본사 소재지가 있는 동성케미컬과 동성화인텍이 함께 마련했다.
부산사랑의열매를 통해 전달된 이번 성금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경남 산청·하동, 경북 의성·울산 등 산불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피해 복구와 이재민 구호물품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한편, 친환경 소재 과학 기업 동성케미컬은 2016년부터 수해·산사태 등 국가적 재난·재해가 발생할 때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성금을 기부하는 등 도움이 필요한 우리 사회 이웃들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또한 2023년부터 종속회사인 동성화인텍, 제네웰과 함께 매년 영업이익의 0.1%를 대한소방공제회에 기부하고 있다. 기부금은 소방관이 소방 직무 수행 중 입은 질병을 공무상 재해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돕는 ‘순직·공상 입증 지원 사업’, 소방관과 소방관 가족을 위한 ‘문화예술 관람 지원 사업’ 등 소방관과 가족의 복지, 처우 개선에 사용되고 있다.
하지나 (hjina@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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