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천체사진] 푸른 빛의 플레이아데스 성단과 달
홍다영 기자 2025. 4. 8. 15: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달이 플레이아데스 성단을 지나고 있다.
플레이아데스 성단은 지구로부터 497광년(光年·1광년은 빛이 1년 가는 거리로 약 9조4600억㎞) 떨어진 산개 성단이다.
플레이아데스 성단은 '일곱 자매 별'이라는 또 다른 이름도 갖고 있다.
플레이아데스 성단은 어두운 밤하늘에서 맨눈으로 관측할 수 있어 고대 여행자에게 길잡이 역할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달이 플레이아데스 성단을 지나고 있다. 플레이아데스 성단은 지구로부터 497광년(光年·1광년은 빛이 1년 가는 거리로 약 9조4600억㎞) 떨어진 산개 성단이다. 젊은 별 여러 개가 모인 것을 산개 성단이라고 한다. 이 성단은 주로 푸른 빛을 띠는 모습으로 관측된다.
플레이아데스 성단은 ‘일곱 자매 별’이라는 또 다른 이름도 갖고 있다. 그리스 신화에서 제우스가 아틀라스의 일곱 딸을 사냥꾼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하늘의 별로 올려보냈다는 이야기에서 붙어진 이름이다. 플레이아데스 성단은 어두운 밤하늘에서 맨눈으로 관측할 수 있어 고대 여행자에게 길잡이 역할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선비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시승기] 구름 위를 달리는 듯 편안하다… 명품의 특별함 강조한 마이바흐 GLS
- [정책 인사이트] 아빠 육아휴직 ‘안 쓰면 불이익’ 북유럽 사용률 90% vs ‘쓰면 혜택’ 한국 사
- [줌인] 국가 침묵 뒤 시작된 탈출… 이란 선수들은 왜 목숨 건 망명을 택했나
- [넥스트 올다무]③ 노트·키링·액세서리 입소문… 외국인 MZ 몰리는 쇼품숍
- [르포] 진열 8분 만에 완판… 성수동 줄서기 만든 ‘버터떡’
- [Real:팁] 강서구 첫 ‘래미안’ 단지... 래미안 엘라비네 가보니
- 음식은 예술, 주방은 지옥… 전 세계 파인 다이닝의 정점 ‘노마’의 추악한 민낯
- 대만 8% vs 한국 1%…AI 호황에도 경제성장률 엇갈린 이유는
- 완벽한 예방이 가능한 암, 대장암 [CEO건강학]
- “외국인이 지역에 도움 되나”… 내국인 고용 확대 고민하는 조선업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