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커먼 연기가 도로까지" 여수 야적장 자재 창고서 불

김동수 기자 2025. 4. 8.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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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후 1시 28분쯤 전남 여수시 호명동 한 야적장 자재 창고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인력 37명과 장비 15대를 투입해 화재 발생 46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

화재로 다친 사람은 없었으나 창고와 내부 보관 중인 타이어 등이 불에 탄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창고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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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발생 46분 만에 진화…40~50분 교통통제
8일 오후 1시 28분쯤 전남 여수시 호명동 한 야적장에 있던 자재 창고에서 불이 나 검은 연기가 치솟고 있다.(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8/뉴스1

(여수=뉴스1) 김동수 기자 = 8일 오후 1시 28분쯤 전남 여수시 호명동 한 야적장 자재 창고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인력 37명과 장비 15대를 투입해 화재 발생 46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

화재로 다친 사람은 없었으나 창고와 내부 보관 중인 타이어 등이 불에 탄 것으로 전해졌다.

화재 당시 검은 연기가 인근 도로까지 확산돼 40~50분가량 교통 통제가 이어지기도 했다.

소방당국은 창고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kd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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