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 인교동 주택서 화재…40분 만에 초진, 1명 부상(종합)

남승렬 기자 2025. 4. 8. 15: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8일 오후 2시21분쯤 대구 중구 인교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원인 모를 불이 났다.

"집에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소방관 등 인력 85명과 소방차 42대를 투입해 오후 2시57분쯤 큰불을 잡고,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

이 불로 50대 남성 1명이 손등에 화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대구 중구는 화재로 연기가 치솟자 주민들에게 "외출을 자제하고 창문을 닫을 것"을 당부하는 안내 문자를 발송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News1 DB

(대구=뉴스1) 남승렬 기자 = 8일 오후 2시21분쯤 대구 중구 인교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원인 모를 불이 났다.

"집에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소방관 등 인력 85명과 소방차 42대를 투입해 오후 2시57분쯤 큰불을 잡고,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

이 불로 50대 남성 1명이 손등에 화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대구 중구는 화재로 연기가 치솟자 주민들에게 "외출을 자제하고 창문을 닫을 것"을 당부하는 안내 문자를 발송했다.

pdnams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