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공대 출신’ 이준혁, 오늘(8일) ‘벌거벗은 세계사’ 뜬다

황혜진 2025. 4. 8.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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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준혁이 역사 예능에 출연한다.

4월 8일 방송되는 tvN '벌거벗은 세계사'(연출 김형오, 이윤호, 서용석) 198회에서 출연진은 참혹한 전쟁이 낳은 발명품에 대해 알아본다.

과학, 의학, 첨단산업 등 우리 삶에 광범위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전쟁 발명품의 모든 것은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공대 출신인 이준혁은 전쟁이 만들어낸 발명품들에 관한 풍성한 경험담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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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벌거벗은 세계사’ 제공
사진=tvN ‘벌거벗은 세계사’ 제공

[뉴스엔 황혜진 기자]

배우 이준혁이 역사 예능에 출연한다.

4월 8일 방송되는 tvN ‘벌거벗은 세계사’(연출 김형오, 이윤호, 서용석) 198회에서 출연진은 참혹한 전쟁이 낳은 발명품에 대해 알아본다.

이를 위해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양대학 융합교양학부 최형섭 교수가 강연자로 나선다. 존스홉킨스 대학교에서 과학기술사 박사학위를 취득한 최 교수는 전쟁 속에서 탄생한 발명품은 무엇이며, 이러한 발명품들이 어떻게 인류의 삶을 변화시켰는지 벌거벗길 계획이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전자레인지부터 스팸, 커피믹스, 미용티슈, 티셔츠까지 우리가 일상에서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는 물건들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최형섭 교수는 “이 물건들에는 공통점이 있다. 바로 전쟁 중 발명된 것”이라고 소개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전쟁은 수많은 이들의 목숨을 앗아갔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시기에 인류를 한 단계 진일보시킨 발명품들이 대거 탄생한다고 최 교수는 설명한다. 이어 참전한 군인들의 생명을 구하고, 전쟁을 승리로 이끌기 위해 개발된 발명품의 숨은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과학, 의학, 첨단산업 등 우리 삶에 광범위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전쟁 발명품의 모든 것은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여행 메이트로는 배우 이준혁과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가 함께 한다. 특공대 출신인 이준혁은 전쟁이 만들어낸 발명품들에 관한 풍성한 경험담을 전한다. 궤도 역시 전쟁 발명품을 둘러싼 심층적인 과학 지식을 공유해 유익함을 더했다는 전언이다.

‘벌거벗은 세계사’는 전 세계 곳곳을 언택트로 둘러보며 각 나라의 명소를 살펴보고, 다양한 관점에서 우리가 몰랐던 세계의 역사를 파헤치는 프로그램. 8일 오후 10시 10분 방송된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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