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국제꽃박람회, 인천공항에 '황금빛 판다 정원' 조형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 고양특례시 산하 재단법인 고양국제꽃박람회는 '고양국제꽃박람회' 행사 개최에 앞서 메인 조형물을 소형으로 형상화한 '황금빛 판다 정원'을 인천국제공항 입국장 실내에 조성했다고 8일 밝혔다.
고양국제꽃박람회의 주제정원인 '꿈꾸는 정원' 내 10m 높이로 조성될 예정인 '황금빛 판다' 꽃조형물의 소형 버전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고양=연합뉴스) 우영식 기자 = 경기 고양특례시 산하 재단법인 고양국제꽃박람회는 '고양국제꽃박람회' 행사 개최에 앞서 메인 조형물을 소형으로 형상화한 '황금빛 판다 정원'을 인천국제공항 입국장 실내에 조성했다고 8일 밝혔다.
![인천공항에 조성된 '황금빛 판다 정원' 조형물 [고양국제꽃박람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yonhap/20250408145400328tecm.jpg)
황금빛 판다 정원은 꽃의 기운을 모아 온 세상으로 퍼트리는 황금빛 판다 미니 조형물을 중심으로 다양한 식물과 꽃을 배치한 정원이다.
고양국제꽃박람회의 주제정원인 '꿈꾸는 정원' 내 10m 높이로 조성될 예정인 '황금빛 판다' 꽃조형물의 소형 버전이다.
인천국제공항 입국장에 미리 공개해 공항을 통해 입국하는 방문객들을 맞이하게 된다.
오는 25일부터 일산호수공원 고양꽃전시관 일원에서 개최되는 고양국제박람회에서는 초대형 꽃 조형물 '황금빛 판다'를 비롯해 다양한 화훼 테마 정원을 만날 수 있다.
정흥교 고양국제꽃박람회 대표이사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인천국제공항과 고양국제꽃박람회가 손을 잡고 공항 이용객과 시민들이 즐길 정원을 만들었다"며 "모든 방문객이 최고의 꽃과 정원을 만나도록 행사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화훼 브랜드 박람회 '2025 고양국제꽃박람회'는 다음 달 11일까지 일산 호수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wyshik@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한강 몸통시신사건' 장대호, 교도소서 TV 못봐 소송냈다가 패소 | 연합뉴스
- 변우석·아이유 '대군부인' 역사왜곡 논란에 사과 "부끄러워" | 연합뉴스
- 스타벅스, 5·18에 '탱크' 이벤트…"천박한 역사관" 비난쏟아져 | 연합뉴스
- 보은 정신병원서 직원이 강박 저항하는 10대 환자 폭행(종합) | 연합뉴스
- 여친 살해하고 시신 냉장고에 유기한 40대, 항소심도 징역 30년 | 연합뉴스
- '돈받고 현관문 테러' 보복 대행 20대 구속심사…"정말 죄송" | 연합뉴스
- 상추 도둑 잡으러 강력계 형사 투입…도심 텃밭 서리 기승, 왜 | 연합뉴스
- "내가 상위 30%라고?"…고유가 지원금 미대상자 현장서 '당혹' | 연합뉴스
- 에어부산 여객기, 대만서 강풍에 두차례 착륙 실패 후 회항(종합) | 연합뉴스
- 이란 국영방송서 연일 사격 교육…앵커 직접 발사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