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사 외동딸 신슬기, 이 고급진 분위기(독수리 5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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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슬기가 팔색조 모먼트로 안방극장을 매료시키고 있다.
신슬기는 KBS2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서 미애(배해선 분)와 티격태격 현실 모녀의 모습부터 싱글대디 지도교수 범수(윤박 분)와 미묘한 핑크빛 무드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며 자신의 존재감을 각인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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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신슬기가 팔색조 모먼트로 안방극장을 매료시키고 있다.
신슬기는 KBS2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서 미애(배해선 분)와 티격태격 현실 모녀의 모습부터 싱글대디 지도교수 범수(윤박 분)와 미묘한 핑크빛 무드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며 자신의 존재감을 각인시키고 있다.
그는 극 중 신라주조의 외동딸 ‘독고세리’ 역으로 분해 섬세한 연기로 캐릭터에 설득력을 더하고 있다. 세리는 다정하고 상냥한 딸로 미애와 친구 같지만, 자신의 마음 속에 들어온 범수로 인해 조금씩 비밀이 생기고 있는 상황. 독고탁(최병모 분)과 미애의 바램과 다른 노선을 타고 있는 만큼 자신의 속마음을 숨기기 위해 때로는 능청스럽게, 또는 티격태격하면서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드러내 모녀의 관계성을 실감나게 소화,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그런가 하면, 범수의 가정사를 우연히 알게 되고, 그와 마음의 거리를 좁혀가면서 시청자들의 연애 세포를 깨우고 있다. 신슬기는 캐릭터가 지닌 엉뚱한 면모를 귀엽게 표현해내고 있으며, 특유의 러블리한 분위기에 생기 가득한 표정이 더해져 인물이 느끼고 있는 설렘의 감정을 고스란히 전하고 있다. 특히 범수의 딸 하니 앞에서 무장해제시키는 싱그러운 미소는 보는 이들의 도파민을 폭발시키기도.
신슬기는 이번 작품에서 다양한 면모를 선보이며 연기 스팩트럼을 넓혀가고 있다. 그는 안정적인 연기력을 바탕으로 극에 자연스럽게 녹아 들었으며, 케미 맛집, 비주얼 맛집으로 보는 재미 역시 높이고 있다. 호흡이 긴 이번 작품을 통해 본인의 역량을 단단하게 쌓아가고 있는 만큼 앞으로 그의 무한한 발전 가능성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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