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크림에듀, 필리핀 한글학교에 디지털학습 '홈런'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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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에듀(289010)가 필리핀한글학교에 재외동포 아동과 청소년들의 한글 및 교과학습 프로그램으로 아이스크림 홈런을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필리핀 마닐라에 위치한 필리핀한글학교는 현지 한인 학생 및 다문화 가정 학생들을 대상으로 수업을 진행하는 기관으로, 지난해 12월 아이스크림에듀 공공제휴사업실을 중심으로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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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혜미 기자] 아이스크림에듀(289010)가 필리핀한글학교에 재외동포 아동과 청소년들의 한글 및 교과학습 프로그램으로 아이스크림 홈런을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필리핀한글학교는 홈런의 인공지능(AI) 기반 학습 시스템과 멀티미디어 학습 콘텐츠를 통해 학생별 한국어 학습 차이 및 디지털 학습 접근성 등 수업 운영을 원활히 할 수 있게 됐다. 특히 발음을 듣고 화면에 제시된 글자를 터치하며 배우는 게임형 학습 콘텐츠 ‘한글 깨치기’가 한글을 처음 접하는 학생들의 집중도와 흥미를 크게 끌어올렸으며, ‘인성 동화’는 학급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한국 문화 익히기에 큰 도움을 준다는 설명이다.
변수홍 아이스크림에듀 공공제휴사업실 이사는 “재외동포 학생들에게도 언제 어디서나 학습할 수 있도록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고자 한글학교와의 협력을 시작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가의 한글학교와 연계해 국내외 교육격차 해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혜미 (pinnster@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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