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흩날리는 벚꽃잎.. 제주의 '벚꽃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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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전국에서 가장 일찍 꽃을 피웠던 제주지역 벚꽃이 하나 둘 지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 벚꽃은 지난달 26일 개화해 이틀 뒤인 28일 만발했습니다.
늦게 피고 만발은 빨리 왔다고 볼 수 있는데, 이 사이 제주에선 벚꽃 관련 축제들이 진행되기도 했습니다.
제주지역 벚꽃 명소에서 볼 수 있는 벚꽃은 이번 주말이 절정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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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전국에서 가장 일찍 꽃을 피웠던 제주지역 벚꽃이 하나 둘 지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 벚꽃은 지난달 26일 개화해 이틀 뒤인 28일 만발했습니다.
개화는 기상청 내 벚나무 표준 관측목 임의의 한 가지에 꽃이 세 송이 이상 활짝 피었을 때를 기준으로 하는데 지난해보단 3일 늦었습니다.
관측목의 80% 이상 꽃이 활짝 피었을 때는 만발이라고 하는데, 이는 지난해보다 5일 빨랐습니다.
늦게 피고 만발은 빨리 왔다고 볼 수 있는데, 이 사이 제주에선 벚꽃 관련 축제들이 진행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10여 일이 지난 지금은 도심 곳곳에서 꽃잎이 흩날리고 있습니다.
제주지역 벚꽃 명소에서 볼 수 있는 벚꽃은 이번 주말이 절정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JIBS 제주방송 오일령 (reyong510@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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