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영 아나운서, 특채로 뽑힌 JTBC 떠난다…14년 만에 '프리' 선언 [TEN이슈]

정다연 2025. 4. 8. 12:4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JTBC 아나운서 강지영(35)이 14년 동안 몸 담았던 둥지를 떠난다.

8일 한 매체는 강 아나운서가 최근 JTBC에 사직서를 제출했다고 보도했다.

2011년 MBC 아나운서 오디션 '우리들의 일밤 - 신입사원'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뒤 같은 해 JTBC 특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강 아나운서는 23세에 입사해 14년 동안 뉴스부터 예능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소화하며 입지를 다져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강지영 SNS

JTBC 아나운서 강지영(35)이 14년 동안 몸 담았던 둥지를 떠난다.

8일 한 매체는 강 아나운서가 최근 JTBC에 사직서를 제출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강 아나운서는 새로운 도전을 위해 사의를 표명했고 오는 11일 퇴사한다.

2011년 MBC 아나운서 오디션 '우리들의 일밤 - 신입사원'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뒤 같은 해 JTBC 특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강 아나운서는 23세에 입사해 14년 동안 뉴스부터 예능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소화하며 입지를 다져왔다.

특히 '정치부회의', '썰전 라이브' 등의 프로그램에서 두각을 나타냈으며, 2022년 11부터는 입사 11년 만에 JTBC 메인 뉴스인 '뉴스룸'의 주말 단독 진행을 맡아 앵커로 활약했다. 또 2024년 3월 7일 첫 에세이를 출간하기도 했다.

이로서 강 아나운서는 특채로 뽑혔을 당시 동기였던 장성규와 함께 나란히 프리랜서 신분이 됐다.

사진=강지영 SNS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