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중증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서비스 시범사업 참여 기관 2곳 공모

성서호 2025. 4. 8.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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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는 오는 22일까지 최중증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서비스 시범사업에 참여할 기관 2곳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공모에 참여하려는 기관은 전국 광역지방자치단체에 사업계획서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긴급돌봄서비스는 자해·타해 등 도전적 행동이 심한 최중증 발달장애인의 입원·치료, 경조사, 신체적·심리적 소진 등 긴급 상황에서 보호자가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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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올해 사업에 4억4천만원 투입…7월부터 서비스 시작
발달장애인 사회활동(CG) [연합뉴스TV 제공]

(서울=연합뉴스) 성서호 기자 = 보건복지부는 오는 22일까지 최중증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서비스 시범사업에 참여할 기관 2곳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공모에 참여하려는 기관은 전국 광역지방자치단체에 사업계획서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구체적인 내용은 전국 광역지방자치단체와 중앙·지역 발달장애인지원센터 홈페이지(broso.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올해 사업(7∼12월)에는 국비 4억4천500만원이 들어간다.

긴급돌봄서비스는 자해·타해 등 도전적 행동이 심한 최중증 발달장애인의 입원·치료, 경조사, 신체적·심리적 소진 등 긴급 상황에서 보호자가 신청할 수 있다.

2023년 4월 전국에서 시행됐고, 지난해 하반기 서비스 이용자 만족도 조사에서 4.8점(5점 척도)을 얻었다.

so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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