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 가치 ‘7조’ 명문 구단, 한국 온다…대구 FC와 친선경기, 얼마나 빨리 매진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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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프로축구 명문구단인 FC바르셀로나가 오는 8월 대구를 찾아 대구FC와 친선 경기를 가진다.
대구시는 FC바르셀로나의 올해 아시아투어(한국, 일본)를 준비 중인 프로모터사인 디드라이브와 4월 말 친선 경기를 위한 협약을 체결한다고 8일 밝혔다.
FC바르셀로나는 올해 여름 아시아투어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해 K리그 2개 구단과 친선경기를 치를 계획이며 2번째 경기로 대구FC와 8월 3일 경기를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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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시설 개보수 등 최적 그라운드로 준비
홍준표 시장 친서 보내는 등 적극 유치 노력

대구시는 FC바르셀로나의 올해 아시아투어(한국, 일본)를 준비 중인 프로모터사인 디드라이브와 4월 말 친선 경기를 위한 협약을 체결한다고 8일 밝혔다.
FC바르셀로나는 올해 여름 아시아투어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해 K리그 2개 구단과 친선경기를 치를 계획이며 2번째 경기로 대구FC와 8월 3일 경기를 가진다. FC바르셀로나가 한국을 방문하는 것은 2010년 이후 약 15년 만이다.
그동안 대구시는 FC바르셀로나와의 친선경기가 대구의 도시브랜드 가치를 높일 좋은 기회라 보고 적극적인 유치 활동을 벌였다. 홍준표 대구시장도 친서를 FC바르셀로나 측에 전달하는 등 적극적인 유치 의사를 피력해 왔다.
이에 지난달 19일 FC바르셀로나 구단 관계자들이 대구스타디움 주경기장을 방문해 주요 시설들을 현장점검했고 잔디상태와 라커룸 등 부대시설과 선수 이동 동선 등을 살펴봤다.
홍준표 대구시장은 “FC바르셀로나의 올해 아시아투어 일정 중에 하나로 대구FC와 친선경기를 추진하고 있다”며 “남은 기간 철저히 준비해 대구시민들과 전세계 축구 팬들에게 잊을 수 없는 멋진 경기를 선물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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