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국진 모친상… 아내 강수지와 빈소 지키는 중

우다빈 2025. 4. 8.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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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김국진이 모친상을 당했다.

김국진은 아내 강수지, 딸 비비안나와 함께 상주로 이름을 올렸다. 김국진은 강수지와 함께 큰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김국진은 1991년 KBS 공채 개그맨 7기로 데뷔해 다양한 예능에 출연하며 활동했으며 지난 2018년 강수지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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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진이 모친상을 당했다. TV조선 제공

코미디언 김국진이 모친상을 당했다.

8일 방송계에 따르면 김국진의 어머니 이재숙은 지난 7일 별세했다. 향년 91세. 빈소는 연세대학교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특실1호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0일 오전 8시 예정이다.

김국진은 아내 강수지, 딸 비비안나와 함께 상주로 이름을 올렸다. 김국진은 강수지와 함께 큰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김국진은 1991년 KBS 공채 개그맨 7기로 데뷔해 다양한 예능에 출연하며 활동했으며 지난 2018년 강수지와 결혼했다. 특히 두 사람은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으로 시청자들을 만나는 중이다.

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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