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버닝썬’ 박한별 6년만에 복귀“다른 직업 찾으려고 했지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박한별이 남편 논란 후 6년 만에 복귀한 심경을 털어놨다.
8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박한별과 전 축구 감독인 아버지의 제주도 일상이 공개된다.
이날 박한별은 아빠와 함께 전통시장에 들러 장을 보고, 집에 돌아와 손수 보양식까지 요리해 대접하며 다정한 시간을 보낸다.
박한별의 부친은 딸의 방송 복귀에 관해 어렵게 속 이야기를 꺼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한별 [TV조선]](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ned/20250408112325282ytrq.jpg)
[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배우 박한별이 남편 논란 후 6년 만에 복귀한 심경을 털어놨다.
8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박한별과 전 축구 감독인 아버지의 제주도 일상이 공개된다.
이날 박한별은 아빠와 함께 전통시장에 들러 장을 보고, 집에 돌아와 손수 보양식까지 요리해 대접하며 다정한 시간을 보낸다.
하지만 박한별의 ‘유튜브 맹신’ 요리 실력에 아버지마저 포기를 선언, 말다툼을 벌이고 만다.
박한별의 부친은 딸의 방송 복귀에 관해 어렵게 속 이야기를 꺼낸다. 이에 박한별은 “복귀는 꿈을 꾸지 않았다. 다른 직업을 찾기 위해 카페를 차린 것”이라고 운을 뗀다.
그러나 복귀를 결심하게 된 배경을 설명한다. 자신의 카페를 찾아오는 많은 손님들로부터 생각지도 못한 메시지를 받았다고. 박한별을 찾아온 사람들이 한 말은 방송에서 공개된다.
아울러 박한별은 “벽이 너무 높고 그 벽을 넘기가 힘들었다”며 쉽지 않았던 복귀 과정을 고백한다.
딸의 진솔한 이야기에 박한별 부친은 “명예는 청춘의 뜬구름이라고 살면서 잠시 머물러가는 것뿐이다. 꽃이 화려하다고 예쁜 것이 아니라, 화려하지 않아도 예쁜 꽃이 있는 것”이라며 묵묵히 응원을 보낸다.
한편 박한별은 2017년 유인석 전 유리홀딩스 대표와 결혼해 이듬해 아들을 출산했다. 유 전 대표는 클럽 ‘버닝썬’ 의혹과 관련한 횡령과 성매매 알선 혐의로 기소돼 2020년 징역 1년8개월,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드라마 ‘슬플 때 사랑할 때’(2019) 이후 활동을 중단한 박한별은 서울 생활을 정리하고 제주도로 내려가 카페를 운영했다. 2022년 8월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나래에 죄송”…사과한 보아, 취중 라이브 문제 발언 뭐길래
- “기억력 좋다”…이천수, 알고보니 건진법사 ‘공천 뒷돈’ 목격자
- 이승기, ‘18년 떼인 돈’ 받는다…후크 상대 ‘정산금 소송’ 승소
- “햄버거 가게 운영하는 김병현”…야구중계 중 뜬금없이, 무슨 일?
- “마약에 취해 멤버 집 무단침입했다 체포까지”…청춘의 혼돈, 그리고 회고된 기억 “데뷔 후
- 이연복 “14살에 요리 시작…돈 많이 번다고 해서”
- 서경덕·송혜교, ‘동행 14년’…독립운동 유적지에 ‘한국어 안내서’ 기증
- “진짜 불편했는데”…개그맨 장동민 특허 낸 ‘이 기술’ MOU 체결
- 살을 얼마나 뺀거야?…방시혁, 더 홀쭉해진 근황
- 문형배, 6년 전 ‘재산 4억’에 “반성한다”했던 이유…“평균인 삶에서 벗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