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C 핫크리스피치킨 300원 올라"…10개월 만에 또 가격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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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식음료 가격이 줄줄이 오르고 있는 가운데 KFC가 치킨, 버거 등 일부 메뉴 가격을 인상했다.
이에 따라 KFC의 대표 메뉴인 '핫크리스피 치킨'과 '오리지널 치킨' 가격은 3조각 기준 300원씩 오른다.
당시에도 인건비와 재룟값 등을 이유로 일부 메뉴 가격을 100-300원 올렸다.
최근에는 맥도날드가 20개 메뉴 가격을 100-300원 인상했고, 버거킹은 와퍼 등 일부 제품 가격을 100원씩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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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식음료 가격이 줄줄이 오르고 있는 가운데 KFC가 치킨, 버거 등 일부 메뉴 가격을 인상했다.
KFC는 8일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원자재 가격과 제반 비용 상승으로 불가피하게 이날부터 메뉴 가격을 조정하게 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에 따라 KFC의 대표 메뉴인 '핫크리스피 치킨'과 '오리지널 치킨' 가격은 3조각 기준 300원씩 오른다. 징거버거와 징거버거 세트 가격은 동결됐다.
앞서 KFC는 지난해 6월, 한차례 가격을 올린 적이 있다. 당시에도 인건비와 재룟값 등을 이유로 일부 메뉴 가격을 100-300원 올렸다.
최근에는 맥도날드가 20개 메뉴 가격을 100-300원 인상했고, 버거킹은 와퍼 등 일부 제품 가격을 100원씩 올렸다. 롯데리아 또한 지난 3일부터 60여 개 메뉴 가격을 평균 3.3%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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