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독 같다고, 가계부 쓰기 시작”…조나단, 부자들 만나 달라진 ‘돈 철학’[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조나단이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출연을 통해 돈에 대한 인식이 크게 달라졌다고 고백했다.
8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EBS·E채널 공동제작 예능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제작발표회에서 MC 서장훈과 조나단, 김민지 PD, 박소현 PD가 프로그램의 기획 의도와 차별점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는 오는 9일 밤 9시 55분 EBS와 E채널에서 동시 첫 방송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방송인 조나단이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출연을 통해 돈에 대한 인식이 크게 달라졌다고 고백했다.
8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EBS·E채널 공동제작 예능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제작발표회에서 MC 서장훈과 조나단, 김민지 PD, 박소현 PD가 프로그램의 기획 의도와 차별점에 대해 설명했다.
'이웃집 백만장자'는 서장훈이 직접 각계각층의 성공한 인물들을 찾아가 그들의 삶과 철학을 들여다보는 인물 중심 다큐멘터리 예능이다. 단순한 성공담이 아닌 삶의 방향성과 노력의 진정성을 함께 조명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제작진은 전했다.
조나단은 "그동안은 돈을 벌면 '뭘 살까?'에 집중했지만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만난 부자들은 돈을 생명체처럼 대하거나 소위 '밀당'을 하며 의미를 부여하는 분들이 많았다"고 말했다. 이어 "돈을 단순한 수단이 아닌 관계의 대상으로 여기는 시선을 보며 저도 이제는 돈에 가치를 더하고 신중히 대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실제 일상에서도 변화가 생겼다고. 조나단은 "예전엔 배달이나 온라인 쇼핑에서 금액 확인도 없이 결제했는데 이젠 얼마를 쓰는지 눈여겨보고 가계부도 조금씩 쓰려고 노력 중"이라며 "방송 후 대화 내용을 복기하고 삶에 적용해보려 한다"고 전했다.
한편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는 오는 9일 밤 9시 55분 EBS와 E채널에서 동시 첫 방송된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중년 톱배우 A씨, 성도착증..스탭 앞 자기 성기 만져" 신정환, 거침…
- 하정우, ♥강말금 계정에 열애 고백 “오늘부터 1일♥”
- “역겨워”..74세 유명 男배우, 생방송 중 女배우에 강제 성추행
- '박성광♥' 이솔이, 암투병 중인데..마취 치료로 잇몸 절제 "병원 투어…
- 조갑경 "♥홍서범에 돈으로 맞아...웬만한 여자는 이혼감" (다컸는데)[…
- 김수현, 성수동 충격 목격담 “매우 수척+피폐해진 몰골..숨만 쉬어도 수천만 지출” (연예뒤통
- '비♥' 김태희, 실물 얼마나 예쁘길래.."생얼인데 아우라 느껴져, 빛이 났다"(전참시)
- '양상국 전 여친' 천이슬, 결별 12년 만에 근황...KBS 주말드라마 복귀
- '장동건♥' 고소영, 19금 영화 촬영장서 노출 거부 "감독 말 안 들었다"
- 윤복희 "과거 아이 4번 지웠다…계약서 속 '임신 금지' 조항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