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석화 ‘휴그린’, 실사용자 후기 중심의 광고 캠페인 호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금호석유화학의 건축자재 브랜드 '휴그린'은 지난달 선보인 '휴그린으로 살아보고서' 광고 캠페인이 소비자 광고 효과 조사에서 전반 지표 상승과 함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고 8일 밝혔다.
시장조사 전문기업 엠브레인이 지난 3일 실시한 광고 효과 조사에 따르면, 휴그린 광고 캠페인 시청 전·후를 비교한 결과, 캠페인 내용 이해도 76%, 광고 친밀도 70%, 브랜드 호감도 69%, 구매 의향은 62%를 기록하며 광고 효과와 관련한 전반 지표가 평균 66%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금호석유화학의 건축자재 브랜드 ‘휴그린’은 지난달 선보인 ‘휴그린으로 살아보고서’ 광고 캠페인이 소비자 광고 효과 조사에서 전반 지표 상승과 함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고 8일 밝혔다.
시장조사 전문기업 엠브레인이 지난 3일 실시한 광고 효과 조사에 따르면, 휴그린 광고 캠페인 시청 전·후를 비교한 결과, 캠페인 내용 이해도 76%, 광고 친밀도 70%, 브랜드 호감도 69%, 구매 의향은 62%를 기록하며 광고 효과와 관련한 전반 지표가 평균 66%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평가는 애드 컨슈머 리포트 수상으로도 이어졌다. 엠브레인이 운영하는 애드 컨슈머 리포트(AD CONSUMER REPORT)가 선정한 ‘3월의 컨슈머 비디오’ 부문에서 실버상을 수상하며 외부 전문가로부터 광고 캠페인의 완성도를 인정받은 것이다.
휴그린의 2025년 신규 광고 캠페인 ‘휴그린으로 살아보고서’는 배우 신민아가 출연해 건축설계사, 주부, 신혼부부 등 다양한 직업군과 가족 형태의 소비자들이 휴그린을 사용한 생생한 후기를 소개하는 영상이다. 각 소비자들이 휴그린을 사용하기 전과 후를 비교하며 삶의 질이 높아진 점을 실감나게 전달해 브랜드와 제품의 이해도를 높였다.
이에 더해 ‘자동환기창 Pro’, ‘유리난간창’, ‘이지오픈·소프트클로징 기능’ 등 휴그린의 주요 제품과 기능을 직관적으로 보여줘 제품 이해도를 높였다. 특히 창호가 닫히는 속도를 조절해 손 끼임 사고를 방지하는 소프트클로징 기능을 중심으로 육아 환경에서의 편의성과 안전성을 강조한 ‘육아맘 편’ 영상은 공개 2주 만에 유튜브 조회수 152만 회를 돌파했으며, 총 3편의 캠페인 영상은 총 공개 3주 시점 조회수 462만 회를 돌파하며 높은 화제성을 입증했다.
허권욱 금호석유화학 건자재사업부장은 “이번 신규 캠페인은 실제 사용자들의 생생한 후기를 바탕으로 친근감 있게 제작된 것이 호평을 이끌어 낸 주요 요인이라고 분석한다”며 “앞으로도 휴그린의 호감도와 신뢰도를 높일 수 있는 캠페인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padet80@fnnews.com 박신영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손숙, 손녀 하예린 베드신에 "민망함 감추지 못해"
- 유시민 "지금 '친명팔이'들, 위기 시 가장 먼저 돌 던질 것"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아들 보며 눈물 "3일만 먼저 떠났으면…"
- 선우용여, 박수홍 위해 할머니 자처…딸 재이 안았다
- "한 달 1억5000만원…결국 낭떠러지" 배우 김덕현, 중식당 알바 근황 공개
- 47세 진이한, 탁재훈 추천으로 '신랑수업2' 입학…첫 소개팅 [RE:TV]
- 남창희, 초호화 결혼식 해명…"축의금 1등 조세호" [RE:TV]
- 김대희, 6살 연하 승무원 출신 아내 공개…신봉선 "상간녀 된 것 같아"
- MC몽 예언 무당 "'스타킹' 출연 후 납치 당할 뻔…애증의 프로"
- 욕실 낙상사고 김지민 "무서워서 오빠한테 달려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