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현 “10살·8살 두 딸이 방송 모니터링, 게임 왜 못 했냐고”(여성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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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현이 두 딸이 방송 모니터까지 해준다고 밝혔다.
4월 8일 방송된 MBC 표준FM '여성시대 양희은, 김일중입니다'에는 김준현이 출연했다.
김일중은 김준현의 매력으로 유머러스함을 언급한 뒤 "두 딸의 아빠"라고 말했다.
김일중이 "저는 두 아들의 아빠여서 두 딸 아빠가 부럽다"라고 반응하자, 김준현은 "고생 많으신 걸 떠나서 존경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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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김준현이 두 딸이 방송 모니터까지 해준다고 밝혔다.
4월 8일 방송된 MBC 표준FM ‘여성시대 양희은, 김일중입니다’에는 김준현이 출연했다.
유튜브 채널 ‘낭만돼지’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김준현은 “처음에 채널 이름이 ‘돼지우리’였다. 음악 작업실이 있는데 작가 친구들과 ‘돼지우리’를 하자고 하다가 너무 적나라다고 해서 음악도 있고 낭만도 있어서 ‘낭만돼지’라고 했다”라고 설명했다.
양희은은 “양파 같은 남자. 까면 깔수록 매력. 다 가진 남자다”라고 칭찬했다. 김일중은 김준현의 매력으로 유머러스함을 언급한 뒤 “두 딸의 아빠”라고 말했다. 이에 김준현은 “이건 다 가진 거다. 이건 끝났다”라고 자랑했다.
김일중이 “저는 두 아들의 아빠여서 두 딸 아빠가 부럽다”라고 반응하자, 김준현은 “고생 많으신 걸 떠나서 존경한다”라고 말했다.
올해 10살, 8살 딸을 키우고 있는 김준현은 아빠가 나오는 방송을 다 보냐는 질문에 “이제는 다 본다. 와서 ‘그건 왜 못 먹었어?’, ‘게임은 왜 못했어?’라고 한다”라고 반응을 전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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