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비법 공유 좀"…방시혁, 풍선 같은 배 '쑥'

김소영 기자 2025. 4. 8.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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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몰라보게 홀쭉해진 근황을 전했다.

방 의장은 8일 SNS(소셜미디어)에 하이브 사내 의원인 '헬스케어 센터' 관련 사진과 함께 "감사하다. 의료 서비스가 약속을 충족시키는 곳"이라는 짤막한 소개글을 올렸다.

사진 속 방 의장은 헬스케어 센터 직원들과 파이팅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하이브는 지난해 1월 엔터테인먼트 업계 최초로 전문 의료인이 상주하는 사내 의원 '헬스케어 센터'를 서울 용산 사옥에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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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사내 의원 '헬스케어 센터' 관련 사진을 SNS(소셜미디어)에 올렸다. /사진=방 의장 인스타그램 갈무리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몰라보게 홀쭉해진 근황을 전했다.

방 의장은 8일 SNS(소셜미디어)에 하이브 사내 의원인 '헬스케어 센터' 관련 사진과 함께 "감사하다. 의료 서비스가 약속을 충족시키는 곳"이라는 짤막한 소개글을 올렸다.

사진 속 방 의장은 헬스케어 센터 직원들과 파이팅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청바지에 흰티셔츠를 무리 없이 소화한 모습이다. 2주 전 멕시코에서 방탄소년단(BTS) 제이홉과 사진 찍었을 때보다 쑥 들어간 배와 갸름해진 턱선이 눈길을 끈다.

방시혁 의장이 지난 3월 24일 BTS(방탄소년단) 제이홉의 멕시코 공연을 찾았다. /사진=방 의장 인스타그램 갈무리

과거 건강이 우려될 정도로 비만이었던 방 의장은 다이어트 성공과 요요를 반복하는 듯했으나 최근엔 기복 없이 유지하는 모습이다. 외국 누리꾼들은 댓글로 "건강해 보인다" "다이어트 비법 공유해 달라" 등 반응을 보였다.

하이브는 지난해 1월 엔터테인먼트 업계 최초로 전문 의료인이 상주하는 사내 의원 '헬스케어 센터'를 서울 용산 사옥에 도입했다. 하이브 소속 아티스트는 물론 임직원 전체는 자기 부담액 건당 '1000원'으로 진료받을 수 있다.

김소영 기자 ksy@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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