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SOLO’ 25기 관식이 나왔다 “3시간 쪽잠 뒤 아침 준비” 무쇠네

박아름 2025. 4. 8.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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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프콘이 '나솔 관식이'를 극찬했다.

4월 9일 방송되는 ENA, SBS Plus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3MC 데프콘-이이경-송해나도 빠진 '로맨스 무쇠남'의 맹활약이 펼쳐진다.

'솔로나라'에서의 4일 차 아침, 한 솔로남은 눈 뜨자마자 공용 거실로 간다.

이 솔로남의 완벽한 서비스에 데프콘은 "박수 한번 치자! 저 사람 이름을 관식이로 바꿔야 한다"고 '솔로나라 관식이' 탄생을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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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ENA, SBS Plus
사진=ENA, SBS Plus
사진=ENA, SBS Plus
사진=ENA, SBS Plus

[뉴스엔 박아름 기자]

데프콘이 ‘나솔 관식이’를 극찬했다.

4월 9일 방송되는 ENA, SBS Plus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3MC 데프콘-이이경-송해나도 빠진 ‘로맨스 무쇠남’의 맹활약이 펼쳐진다.

‘솔로나라’에서의 4일 차 아침, 한 솔로남은 눈 뜨자마자 공용 거실로 간다. 그는 열심히 요리를 만들기 시작하고, 뒤늦게 공용 거실에 도착한 솔로녀들은 요리에 집중하는 그를 위해 조용히 자리를 비켜준다. 잠시 후 이 솔로남은 정성스럽게 차린 아침상을 자신의 호감녀에게 직접 배달한다. 해당 솔로녀는 고급 호텔 조식 스타일의 식사에 놀라 “이렇게 감동을 주는 사람…”이라며 그를 치켜세운다. 이 솔로남의 완벽한 서비스에 데프콘은 “박수 한번 치자! 저 사람 이름을 관식이로 바꿔야 한다”고 ‘솔로나라 관식이’ 탄생을 알린다. 이어 데프콘은 “잘 하네! 무쇠야, 무쇠!”라며 어떤 격변에도 끄덕없는 이 솔로남의 순애보를 칭찬한다.

실제로 이 솔로남은 “단 3시간만 쪽잠을 잔 뒤 아침을 준비했다”는 비하인드를 밝히고, 솔로녀는 “쓰러질 것 같은데?”라고 그를 걱정한다. 하지만 솔로남은 “인생에서 한 번도 쓰러진 적 없다. 옆에 있어주면 되지”라고 스윗한 멘트를 날려 현장을 핑크빛으로 만든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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