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온스타일, 아르마니 뷰티 판매 방송…프리미엄 뷰티 확장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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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온스타일은 이탈리아 꾸뛰르 뷰티 브랜드 '아르마니 뷰티'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CJ온스타일은 최근 프리미엄 뷰티 시장을 본격 확장하고 있다.
앞서 CJ온스타일은 프리미엄 뷰티 전략 강화를 위해 지난해 말 모바일 앱 뷰티 전문관 안에 프리미엄 뷰티로만 큐레이션한 '럭스(LUX)관'을 열었다.
CJ온스타일 관계자는 "겟잇뷰티 등 뷰티 전문 IP와 모바일 앱 뷰티 전문관 시너지를 통해 프리미엄 뷰티 라인업을 확장하며 관련 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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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온스타일은 이탈리아 꾸뛰르 뷰티 브랜드 '아르마니 뷰티'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맑고 우아한 색 표현으로 고급스러운 피부 연출에 집중하는 브랜드다.
CJ온스타일은 최근 프리미엄 뷰티 시장을 본격 확장하고 있다. 지난해 4월 CJ온스타일에 먼저 입점한 에스티로더는 라이브 방송마다 목표 대비 두 배에서 세 배에 달하는 판매 성과를 거뒀다.
입점 이래 신장세도 가파르다. 최근 6개월 간(지난해 10월1일~올해 3월31일) CJ온스타일 에스티로더 주문 금액은 직전 6개월 대비 두 배에 달한다.
CJ온스타일이 프리미엄 뷰티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는 이유는 건강하게 나이드는 '슬로우에이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앞서 CJ온스타일은 프리미엄 뷰티 전략 강화를 위해 지난해 말 모바일 앱 뷰티 전문관 안에 프리미엄 뷰티로만 큐레이션한 '럭스(LUX)관'을 열었다. 오픈 이래 지난달 16일까지 럭스관의 평균 클릭률은 일반 뷰티 전문관의 두 배에 달한다.
CJ온스타일 관계자는 “겟잇뷰티 등 뷰티 전문 IP와 모바일 앱 뷰티 전문관 시너지를 통해 프리미엄 뷰티 라인업을 확장하며 관련 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민경하 기자 maxkh@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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