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화명생태공원 튤립 6만5000송이 이번 주 만개
이아름 기자 2025. 4. 8.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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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낙동강관리본부(본부)는 북구 화명생태공원 내 꽃단지에 6만5000송이의 튤립이 이번 주에 꽃을 피운다고 8일 밝혔다.
본부는 지난해 12월 공원 내 튤립단지 약 4000㎡의 면적에 6만5000송이의 튤립을 심었다.
낙동강 생태공원에서는 봄꽃인 튤립을 시작으로 다양한 여름, 가을꽃을 차례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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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해당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newsis/20250408092425587iwjb.jpg)
[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부산시 낙동강관리본부(본부)는 북구 화명생태공원 내 꽃단지에 6만5000송이의 튤립이 이번 주에 꽃을 피운다고 8일 밝혔다.
본부는 지난해 12월 공원 내 튤립단지 약 4000㎡의 면적에 6만5000송이의 튤립을 심었다. 11종의 튤립 알뿌리는 이번 주에 만개해 완연한 봄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낙동강 생태공원에서는 봄꽃인 튤립을 시작으로 다양한 여름, 가을꽃을 차례로 만나볼 수 있다. 본부는 삼락생태공원 가족 공원 테마 화단, 화명·맥도생태공원 향기 꽃길 조성도 계획 중이다.
여름에는 화명생태공원 메타세쿼이아길 수국단지, 삼락·화명·대저생태공원 일원에 코스모스와 백일홍 등을, 가을에는 대저생태공원 분홍쥐꼬리새 군락지, 바늘꽃(가우라) 단지 등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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