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코비치, 몬테카를로 마스터스서 ATP 투어 통산 100승 재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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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박 조코비치(5위·세르비아)가 시즌 첫 번째 클레이코트 토너먼트인 몬테카를로 마스터스에서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통산 100회 우승에 재도전한다.
ATP 통산 99회 우승을 기록 중인 조코비치는 시즌 첫 클레이코드 대회에서 100번째 우승에 재도전한다.
조코비치가 이 대회에서 정상에 서면 지미 코너스(109회), 로저 페더러(103회)에 이어 역대 3번째 ATP 투어 통산 100승 클럽에 가입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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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전서 알레한드로 타빌로와 대결

(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노박 조코비치(5위·세르비아)가 시즌 첫 번째 클레이코트 토너먼트인 몬테카를로 마스터스에서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통산 100회 우승에 재도전한다.
조코비치는 모나코 몬테카를로에서 진행 중인 대회 2회전에서 알레한드로 타빌로(32위·칠레)와 맞붙는다.
3번 시드를 받은 조코비치는 1회전을 부전승으로 통과했고, 타빌로를 상대로 대회 첫 경기를 치른다.
조코비치에게는 설욕전이다. 그는 지난해 5월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BNL 이탈리아 마스터스 단식 3회전에서 타빌로에게 0-2(6-2 6-3)로 완패한 바 있다.
타빌로는 1회전에서 와일드카드로 올라온 스탄 와우린카(163위·스위스)를 2-1(1-6 7-5 7-5)로 누르고 2회전에 올랐다.
ATP 통산 99회 우승을 기록 중인 조코비치는 시즌 첫 클레이코드 대회에서 100번째 우승에 재도전한다.
지난해 파리 올림픽에서 고대하던 금메달(남자 단식)을 목에 건 조코비치는 이후 투어 대회에서는 정상에 서지 못했고, 그 사이 세계 랭킹도 6위까지 떨어졌다.
지난주 끝난 ATP 1000시리즈 마이애미오픈에서는 결승에 올랐지만, 19세 신성 야쿠프 멘식(23위·체코)에게 0-2로 패하면서 우승 문턱에서 무릎을 꿇었다.
조코비치는 대회를 앞두고 가진 기자회견에서 "앞으로 우승하기 더 어려워졌다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하지만 마이애미오픈에서의 준우승은 내가 이런 방식으로 플레이할 때 계속 나아갈 수 있다는 영감을 줬다"며 "클레이 코트에서도 그 흐름을 이어갈 수 있을지 지켜보자"고 말했다.
조코비치가 이 대회에서 정상에 서면 지미 코너스(109회), 로저 페더러(103회)에 이어 역대 3번째 ATP 투어 통산 100승 클럽에 가입하게 된다.
superpow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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