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대곶면 가구공장 불…4시간 만에 진화

정일형 기자 2025. 4. 8.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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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김포 가구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4시간 만에 진화됐다.

8일 김포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7분께 김포시 대곶면 1층짜리 가구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연소 확대 가능성을 우려해 당일 오후 11시 21분께 관할 소방서 인력 전체가 출동하는 경보령인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

이어 소방인력 84명과 장비 33대를 투입해 화재 발생 4시간 19분 만인 이날 오전 3시 26분께 불을 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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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뉴시스] 정일형 기자= 김포가구공장 불. (사진은 김포소방서 제공)

[김포=뉴시스] 정일형 기자 = 경기 김포 가구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4시간 만에 진화됐다.

8일 김포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7분께 김포시 대곶면 1층짜리 가구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공장 2개 동이 모두 타고 인근 다른 공장 2개 동 일부가 탔다.

소방 당국은 연소 확대 가능성을 우려해 당일 오후 11시 21분께 관할 소방서 인력 전체가 출동하는 경보령인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

이어 소방인력 84명과 장비 33대를 투입해 화재 발생 4시간 19분 만인 이날 오전 3시 26분께 불을 껐다.

☞공감언론 뉴시스 ji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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