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원, 코 성형 후 달라진 분위기 “어른스러움 조금 더하고자”(YEWON)

박수인 2025. 4. 8.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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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쥬얼리 출신 배우 예원(김예원)이 코 수술을 고백했다.

영상 속 지인은 "아까 네 얼굴이랑 부딪힐 뻔 했는데 코가 너무 뾰족해서 상처가 나더라"며 뾰족해진 코를 언급했고 예원은 "댓글이 생각보다 많이 달리더라. 코 (성형)했다고. 내가 뭐 숨길 건 아니지만"이라고 솔직하게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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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DB, ‘예원YEWON’ 영상 캡처
‘예원YEWON’ 영상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배우 예원(김예원)이 코 수술을 고백했다.

4월 7일 공개된 채널 '예원YEWON' 에는 '뭔가 달라진 모멘트를 풍기며... 7개월 만에 컴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지인은 "아까 네 얼굴이랑 부딪힐 뻔 했는데 코가 너무 뾰족해서 상처가 나더라"며 뾰족해진 코를 언급했고 예원은 "댓글이 생각보다 많이 달리더라. 코 (성형)했다고. 내가 뭐 숨길 건 아니지만"이라고 솔직하게 반응했다.

지인은 "근데 예뻐지기 위한 것도 있겠지만 네가 그런 고민들이 좀 있었잖아. 네 나이에 비해서 너무 동안이고 귀염상이 너무 오래 지속되니까 그런 거에 대한 스트레스도 있었고. 배우, 연기하면서 한정적인 이미지만 있으니까"라며 대신 설명했다.

예원은 "다른 이미지가 조금 있었으면 좋겠다, (어른스러움이) 한 스푼 정도 있었으면 좋겠다 해서 한 스푼 정도 살짝 했다. 댓글에 되게 많더라. '왜 했냐'부터 너무 많더라. 좀 해명을 하자면, 한 지 아직 너무 얼마 안 되기도 했고 예전에 제 얼굴을 좋아해 주시는 분들도 너무 많고 한데 예전에 내 애기 같은 모습이 아주 조금 없어졌으면 좋겠다 하는 게 컸어가지고 코끝을 조금 올렸다. 이미 댓글이 달렸으니까 이제 와서 얘기를 하자면 그렇다"며 "걱정 마시고 점점 더 티가 안 날 거다. 이미 다 아는 걸 내가 거짓말할 수도 없는 거잖아. 뭐 이제 열심히 살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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