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러스' 손석구, 모태솔로 직진남 변신…이런 모습 처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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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배우 손석구가 영화 '바이러스'(감독 강이관)를 통해 짧지만 강렬한 활약을 예고했다.
매 작품 독보적인 매력으로 대중을 사로잡아온 배우 손석구가 영화 '바이러스'를 통해 파격 연기 변신을 예고해 궁금증을 높인다.
'바이러스'에서 짧지만 강렬한 활약을 펼친 손석구에 대해 강이관 감독은 "지적이고, 호기심 많고, 도전 정신이 강한 배우. 손석구의 새로운 모습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해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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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대세 배우 손석구가 영화 ‘바이러스’(감독 강이관)를 통해 짧지만 강렬한 활약을 예고했다.

손석구는 2019년 드라마 ‘멜로가 체질’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존재감을 각인시킨 이후 2022년 ‘구씨 앓이’를 일으킨 드라마 ‘나의 해방일지’와 역대급 빌런으로 변신한 천만 영화 ‘범죄도시2’를 통해 대한민국 대표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D.P.’, ‘카지노’, ‘살인자o난감’ 등 쉼없는 행보로 탄탄한 연기력과 남다른 개성을 선보인 그가 영화 ‘바이러스’에 특별출연해 색다른 모습을 공개한다.

볼수록 빠져드는 손석구의 너드미를 확인할 수 있는 영화 ‘바이러스’는 5월 7일(수)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김보영 (kby5848@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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