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WISH, 마카오 3회 공연 전석 매진 대성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시아 투어를 펼치고 있는 NCT WISH(엔시티 위시,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마카오 첫 단독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NCT WISH는 4월 4~6일 총 3일간 마카오 브로드웨이 시어터에서 '2025 NCT WISH ASIA TOUR LOG in MACAU'(2025 엔시티 위시 아시아 투어 로그 인 마카오)를 개최, 현지 관객들과 가깝게 만나 새로운 추억을 만들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시아 투어를 펼치고 있는 NCT WISH(엔시티 위시,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마카오 첫 단독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NCT WISH는 4월 4~6일 총 3일간 마카오 브로드웨이 시어터에서 '2025 NCT WISH ASIA TOUR LOG in MACAU'(2025 엔시티 위시 아시아 투어 로그 인 마카오)를 개최, 현지 관객들과 가깝게 만나 새로운 추억을 만들었다.
특히 이번 공연은 NCT WISH가 마카오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단독 공연임에도 당초 예정된 2회 차가 단숨에 매진된 데 이어,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추가 오픈한 1회 차까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NCT WISH의 막강한 티켓 파워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WISH'(위시)로 힘차게 공연의 포문을 연 NCT WISH는 'Steady'(스테디), 'Dunk Shot'(덩크슛), 'Songbird'(송버드), '3분까진 필요 없어', 'Sail Away'(세일 어웨이) 등 청량한 음악과 터질 듯한 에너지로 무대를 꽉 채우며 열띤 호응을 이끌어냈다.
관객들은 공연 내내 팬라이트를 흔들고 폭발적인 함성과 환호를 보낸 것은 물론, '우리의 만남은 기적이다', '우리 오래 이대로만 가자' 등의 문구가 적힌 슬로건 이벤트, 5일 생일을 맞이한 유우시에게 깜짝 파티와 축하 노래를 불러주는 등 아낌없는 애정을 표현하며 멤버들을 감동케 했다.
한편 NCT WISH는 4월 14일 두 번째 미니앨범 'poppop'(팝팝)으로 컴백한다.

김수진 기자 skyaromy@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전현무 "5월 결혼"..박명수·조혜련 축가 - 스타뉴스
- '암 투병' 이솔이, 길었던 머리도 밀었다 - 스타뉴스
- 74세 男배우, 생방송 중 女배우에 강제 키스 - 스타뉴스
- 김희철 "장가 갑니다" 깜짝 발표 - 스타뉴스
- 테이 '성폭력 혐의' 故장제원 사망 발언 시끌 - 스타뉴스
- "행복했습니다" 방탄소년단 지민, 엘파소 스타디움 빛낸 'STAGE COMMANDER'
- '석진 탄생 12200일♥' 방탄소년단 진, 최애돌 1위..27번째 '기부요정' 등극
- '복귀 논의' 뉴진스 민지, 근황 포착..팬들에 남긴 편지 "언젠가 얘기할 날 기다리며" [스타이슈]
- 이만기, 세쌍둥이 할아버지 됐다 "어떻게 키우나 싶어..한 명도 힘든데" [아침마당]
- 태양, 베일 벗은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