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우재, CAM 전속계약…다비치·카더가든과 한솥밥

유지혜 기자 2025. 4. 8.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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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겸 방송인 주우재
모델 겸 방송인 주우재가 CAM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8일 CAM은 주우재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사실을 전하며 “대중성과 개성을 모두 갖춘 주우재와 새로운 여정을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대된다. 주우재가 보다 자유롭고 창의적인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모델로 데뷔한 주우재는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위트 있는 매력을 뽐내 큰 사랑을 받아왔다. KBS Joy '연애의 참견', MBC '놀면 뭐하니?', 넷플릭스 오리지널 '도라이버: 잃어버린 나사를 찾아서', tvN '지구마불 세계여행3' 등에서 활약했다.

구독자 127만 명을 보유한 개인 유튜브 채널 '오늘의 주우재'에서도 솔직한 일상과 자신만의 시선을 구독자들과 교류했다. CAM 합류 이후 더욱 다채로운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CAM에는 다비치, 10CM, 카더가든, 선우정아, 실리카겔, 정세운, 김수영, 이디오테잎, 이강승, 오존, 박문치, 바밍타이거 등 아티스트가 소속돼 있다.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hll.kr
사진=C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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