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발 여신’ 권은비, 허벅지 드러낸 치명적인 비주얼

이민지 2025. 4. 8.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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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권은비가 치명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4월 8일 권은비의 새 디지털 싱글 '헬로 스트레인저(Hello Stranger)'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권은비는 지난 1월 새해를 활짝 연 디지털 싱글 디지털 싱글 '눈이 와 (Feat. Coogie)' 이후 약 3개월 만의 신곡 '헬로 스트레인저'로 가요계 화려한 귀환을 알린다.

권은비 새 디지털 싱글 '헬로 스트레인저'는 오는 1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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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엔터테인먼트 제공
울림엔터테인먼트 제공
울림엔터테인먼트 제공
울림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이민지 기자]

가수 권은비가 치명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4월 8일 권은비의 새 디지털 싱글 '헬로 스트레인저(Hello Stranger)'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이미지 속 권은비는 톱에 스커트를 매치한 올블랙 의상에 새빨간 꽃 모양의 코사지가 달린 초커 목걸이를 착용한 유니크한 스타일링으로 단번에 이목을 집중시켰다. 흑발의 파격적인 단발 헤어스타일이 시크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동시에 자아냈다.

의자에 기대어 앉아 다양한 포즈를 선보이는 권은비의 빠져들게 하는 눈빛과 매혹적인 카리스마가 글로벌 팬심을 제대로 홀렸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비주얼로 올봄 가요계를 강타할 역대급 귀환을 예고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권은비는 지난 1월 새해를 활짝 연 디지털 싱글 디지털 싱글 '눈이 와 (Feat. Coogie)' 이후 약 3개월 만의 신곡 '헬로 스트레인저'로 가요계 화려한 귀환을 알린다.

'눈이 와 (Feat. Coogie)'를 통해 따뜻하고 포근한 감성으로 겨울을 촉촉하게 적신 권은비는 '헬로 스트레인저'로 봄 가요계를 치명적인 에너지로 물들인다. 매 앨범마다 팔색조 변신을 선보여온 권은비가 어떤 색다른 음악과 무대로 '글로벌 퀸' 존재감을 증명할지 기대가 모아진다.

권은비 새 디지털 싱글 '헬로 스트레인저'는 오는 1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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