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타, 더욱 강렬한 오프로드 성능 자랑하는 ‘4러너 트레일헌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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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자동차 브랜드, 토요타(Toyota)가 브랜드의 SUV 라인업 중 '오프로드' 성향을 강조한 차량 '4러너(4Runner)'의 6세대 모델을 공개하며 더욱 특별하게 다듬은 사양을 선보였다.
이번에 공개된 4러너 트레일헌터(4Runner Trailhunter)로 명명된 새로운 사양은 더욱 역동적인 외형은 물론이고 오프로드 관련된 새로운 구성 요소를 통해 오프로드 성향에 집중한 4러너 '본래의 가치'를 더욱 강조하는 사양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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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강력한 성능 및 생존 능력으로 무장

이번에 공개된 4러너 트레일헌터(4Runner Trailhunter)로 명명된 새로운 사양은 더욱 역동적인 외형은 물론이고 오프로드 관련된 새로운 구성 요소를 통해 오프로드 성향에 집중한 4러너 ‘본래의 가치’를 더욱 강조하는 사양이라 할 수 있다.
6세대를 맞이한 4러너 트레일헌터는 최신의 바디 온 프레임 플랫폼인 ‘ 2세대 바디 온 프레임 기반 TNGA-F 플랫폼’를 기반으로 개발되었으며 시각적인 부분에서 ‘오프로드’의 지향성을 고스란히 드러낸다.

최상위 트림이라 할 수 있는 트레일헌터의 경우에는 전면 바디킷 내에 추가적인 보조 조명을 더하는 것은 물론이고 올 터레인 타이어, 오프로드 전용의 휠 등이 더해져 극한 환경에서의 생존력을 어필한다.
여기에 실내 공간에서도 더욱 견고하도 다부진 이미지를 연출가는 각종 디테일이 시선을 끈다. 또한 더욱 커진 디스플레이 패널과 다채로운 기능을 보장하는 편의성 또한 차량의 가치를 높인다.

파워트레인은 ‘듀얼 부스트 하이브리드’로 알려진 i-포스 맥스 하이브리드 파워 유닛이 조합된다. 2.4L 터보 엔진과 강력한 전기 모터, 그리고 8단 변속기의 조합으로 합산 출력 326마력을 낸다.
여기에1.87kWh 크기의 배터리를 장착해 일상적인 주행은 물론 다양한 험로에서도 정교한 출력 배분 및 조율 능력을 과시한다. 더불어 다채로운 오프로드 관련 기술들을 담아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토요타는 6세대 4러너 및 4러너 트레일헌터를 올해 가을부터 본격적으로 판매할 계획이다.
서울경제 오토랩 김학수 기자 autolab@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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