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일주일’ 서울서 밀라노 맛본다…파크 하얏트 서울 20주년 한정 메뉴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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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 하얏트 서울이 개관 20주년을 맞았다.
이를 기념해 귀도 파테놀로(Guido Paternollo) 이탈리아 파크 하얏트 밀라노 총주방장을 초청해 미식 행사를 선보인다.
파테놀로 총주방장은 "밀라노 정체성을 담은 요리로 고객들이 마치 이탈리아로 미식 여행을 떠나는 듯한 경험을 하길 바란다"며 "이탈리아 전통을 현대적 감각으로 풀어낸 요리를 서울에서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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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테놀로 파크 하얏트 밀라노 총주방장은 ‘나의 도시(La Mia Città)’ 테마로 밀라노를 상징하는 요리들을 서울에서 맛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런치 4코스는 ▲30개월 숙성한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 치즈와 진한 풍미를 주는 정통 이탈리아식 비프 카르파치오, ▲오소부코 소스를 더한 샤프란 리소토 ▲감자 밀푀유와 세이지 소스로 재해석한 호주산 블랙 앵거스 안심 밀라네제 ▲파네토네 밀푀유 디저트로 구성했다.

21일에는 이탈리아 전통 부활절 메뉴를 재해석한 브런치 뷔페를 운영한다. 웰컴 주류 한 잔도 제공한다.
파테놀로 총주방장은 “밀라노 정체성을 담은 요리로 고객들이 마치 이탈리아로 미식 여행을 떠나는 듯한 경험을 하길 바란다”며 “이탈리아 전통을 현대적 감각으로 풀어낸 요리를 서울에서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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