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일주일’ 서울서 밀라노 맛본다…파크 하얏트 서울 20주년 한정 메뉴 선봬

권효정 여행플러스 기자(kwon.hyojeong@mktour.kr) 2025. 4. 8.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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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 하얏트 서울이 개관 20주년을 맞았다.

이를 기념해 귀도 파테놀로(Guido Paternollo) 이탈리아 파크 하얏트 밀라노 총주방장을 초청해 미식 행사를 선보인다.

파테놀로 총주방장은 "밀라노 정체성을 담은 요리로 고객들이 마치 이탈리아로 미식 여행을 떠나는 듯한 경험을 하길 바란다"며 "이탈리아 전통을 현대적 감각으로 풀어낸 요리를 서울에서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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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 하얏트 서울 개관 20주년, 파크 하얏트 밀라노와 함께 정통 이탈리안 미식 선봬 / 사진=파크 하얏트 서울
파크 하얏트 서울이 개관 20주년을 맞았다. 이를 기념해 귀도 파테놀로(Guido Paternollo) 이탈리아 파크 하얏트 밀라노 총주방장을 초청해 미식 행사를 선보인다. 행사는 코너스톤에서 오는 18일부터 24일까지 단 일주일간 연다. 런치, 갈라 디너 코스와 부활절 한정 브런치 뷔페까지 다채롭게 구성했다.

파테놀로 파크 하얏트 밀라노 총주방장은 ‘나의 도시(La Mia Città)’ 테마로 밀라노를 상징하는 요리들을 서울에서 맛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런치 4코스는 ▲30개월 숙성한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 치즈와 진한 풍미를 주는 정통 이탈리아식 비프 카르파치오, ▲오소부코 소스를 더한 샤프란 리소토 ▲감자 밀푀유와 세이지 소스로 재해석한 호주산 블랙 앵거스 안심 밀라네제 ▲파네토네 밀푀유 디저트로 구성했다.

파크 하얏트 서울 개관 20주년, 파크 하얏트 밀라노와 함께 정통 이탈리안 미식 선봬 / 사진=파크 하얏트 서울
갈라 디너 6코스는 갑오징어와 감자 요리로 시작해 30개월 숙성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 치즈의 비프 카르파치오, 버섯 크림으로 채운 라비올리와 산레모식 마리네이드한 제주 딱새우를 곁들인 포르치니 라비올리를 내놨다. 밀라노 전통 요리인 오소부코를 곁들인 샤프란 리소토에 이어 파크 하얏트 밀라노 대표 메뉴인 지중해식 드레싱과 타지아스카 올리브를 곁들인 한우 투뿔 스테이크, 파네토네 밀푀유로 마무리한다.

21일에는 이탈리아 전통 부활절 메뉴를 재해석한 브런치 뷔페를 운영한다. 웰컴 주류 한 잔도 제공한다.

파테놀로 총주방장은 “밀라노 정체성을 담은 요리로 고객들이 마치 이탈리아로 미식 여행을 떠나는 듯한 경험을 하길 바란다”며 “이탈리아 전통을 현대적 감각으로 풀어낸 요리를 서울에서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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