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승부' 13일 연속 1위…하정우 '로비' 2위 [N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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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가 13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승부'는 지난 7일 4만 1624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139만 3270명을 기록,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3위는 '극장판 진격의 거인 완결편 더 라스트 어택'은 이날 7646명의 관객이 찾아 누적관객수는 64만 9757명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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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승부'가 13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승부'는 지난 7일 4만 1624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139만 3270명을 기록,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승부'는 대한민국 최고의 바둑 레전드 조훈현(이병헌 분)이 제자 이창호(유아인 분)와의 대결에서 패한 후 타고난 승부사 기질로 다시 한번 정상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지난 3월 26일 개봉 이후 11일째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세를 이어오고 있다.
2위는 하정우가 감독과 주연을 맡은 '로비'로 이날 1만 272명의 관객과 만나 누적관객수는 17만 5583명을 나타냈다.
3위는 '극장판 진격의 거인 완결편 더 라스트 어택'은 이날 7646명의 관객이 찾아 누적관객수는 64만 9757명을 달성했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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