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감다살’ 이견없죠? 연습생 드림팀 SMTR 11인 美친 용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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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K)팝이 아이돌을 꿈꾸는 글로벌 원석들의 'EPL'이란 강력한 근거가 여기 있다.
'케이(K) 아이돌 본령' SM엔터테인먼트(SM)가 '실전용 소년 연습생' 진용 일부를 전격 공개했다.
주요 포털엔 아직 등록도 안된 SMTR을 두고, 글로벌 누리꾼은 이들 프로필을 대거 자체 제작 중이기도 하다.
아직은 가칭인 SMTR, 게다가 연습생이란 신분 상 25명 전원 정식 데뷔에 성공할지는 미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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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없다 그야말로 인구 절벽을 절감한다는 업계 현실에서, 그럼에도 무슨 수로 이 ‘옥석들’을 찾아냈나 경탄이 절로 나온다. ‘케이(K) 아이돌 본령’ SM엔터테인먼트(SM)가 ‘실전용 소년 연습생’ 진용 일부를 전격 공개했다.
이젠 세계관을 넘어 시스템에 방점을 두려는 듯 SM은 이들을 ‘SMTR25’라 명명했다. 그 규모는 25명, 우리 말로 바꾸자면 ‘SM 연습생’을 뜻한다.
25인 가운데 먼저 11명 SMTR을 1분 채 남짓한 트레일러 영상으로 ‘소리소문 없이’ SNS에 공개한것도 눈에 띈다. ‘멤버 전원 센터급’이란 소문은 사실임을 입증하듯 다만 조용히 게시했을 뿐 실루엣 등 뻔한 신비화 수사는 생략한 채 선명하게 면면을 드러냈다.

주요 포털엔 아직 등록도 안된 SMTR을 두고, 글로벌 누리꾼은 이들 프로필을 대거 자체 제작 중이기도 하다. 먼저 공개된 11인 SMTR은 니콜라스와 송하, 하루타, 다니엘, 캇쇼, 한비, 타타, 하민, 카친, 현준, 저스틴이다. 이들 국적은 대한민국을 위시로 미국과 일본, 태국 등이다.
아직은 가칭인 SMTR, 게다가 연습생이란 신분 상 25명 전원 정식 데뷔에 성공할지는 미지수. 하지만 외형상 ‘즉전감’(즉시 전력) 여기에 팬덤 호응마저 더해진다면 불가능한 일도 아닌 경우로, 현실화된다면 역대급 초대형 그룹 탄생이 예상된다.
SMTR은 한편, 올초 SM 브랜드 콘서트 ‘SM타운’(TOWN)에 모습을 드러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해당 공연은 올해 30주년을 맞은 SM을 기념하는 성격도 띄고 있었다.
허민녕 기자 mign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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