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선정 ‘2025 부산의 맛’ 특급호텔 유일하게 들어간 이곳

홍지연 매경닷컴 기자(hong.jiyeon@mkinternet.com) 2025. 4. 8.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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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롯데호텔 레스토랑 '블루헤이븐'이 부산시에서 인증하는 '2025 부산의 맛' 가이드 북에 선정됐다.

2024년 리뉴얼 오픈한 블루헤이븐은 부산소재 특급호텔 최초로 '부산의 맛'에 이름을 올렸다.

블루헤이븐은 이번'2025 부산의 맛' 선정을 축하하며 부산의 특색을 살린 특별한 세트 메뉴를 출시했다.

블루헤이븐 부산의 맛 세트 메뉴는 4월 30일까지 맛볼 수 있으며, 5월에도 부산의 풍미를 한층 더한 새로운 메뉴를 선보이며 부산의 다양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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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롯데호텔 ‘블루헤이븐’이 부산시 선정 ‘2025 부산의 맛’ 가이드에 등재됐다. / 사진=부산롯데호텔
부산롯데호텔 레스토랑 ‘블루헤이븐’이 부산시에서 인증하는 ‘2025 부산의 맛’ 가이드 북에 선정됐다.

2024년 리뉴얼 오픈한 블루헤이븐은 부산소재 특급호텔 최초로 ‘부산의 맛’에 이름을 올렸다.

‘2025 부산의 맛’은 부산의 식문화를 대표하는 음식들을 소개하고, 지역의 맛을 널리 알리기 위해 부산시가 주도하는 프로젝트다.

부산의 전통 음식부터 현대적인 퓨전 요리까지 다양한 메뉴를 포함하며, 지역 주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부산의 독특한 맛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2024년 5월 블루헤이븐은 호텔 7층 야외수영장 전망과 함께 미식을 함께 즐겨 도심 속 오아시스를 경험할 수 있는 레스토랑으로 새 단장했다.

코스 요리를 6만~13만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하실 수 있으며 수제 치즈 햄버거, 블루헤이븐 피자, 우삼겹 떡볶이 등 특색 있는 단품 메뉴도 선보이고 있다.

부산시 선정 ‘2025 부산의 맛’ 가이드에 이름을 올린 ‘블루헤이븐’ 내부 모습. / 사진=부산롯데호텔
블루헤이븐은 이번‘2025 부산의 맛’ 선정을 축하하며 부산의 특색을 살린 특별한 세트 메뉴를 출시했다.

세트 메뉴는 대저 토마토와 조개 세비체, 부산 달걀 찻잔찜, 부산 솥밥, 버섯 쇠고기 샌드, 생강 츄러스까지 총 5가지다.

부산의 특산물을 이용해 부산의 다양한 매력을 음식에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부산 달걀 찻잔찜은 부산에서 활동하는 도예가가 만든 찻잔에 제공한다. 부산 솥밥은 가마솥 모양을 닮았다 하여 ‘솟 모양의 산’ 이라는 이름이 붙여진 부산 지명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

부산의 전통과 지명을 반영한 요리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지역 주민들과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블루헤이븐 부산의 맛 세트 메뉴는 4월 30일까지 맛볼 수 있으며, 5월에도 부산의 풍미를 한층 더한 새로운 메뉴를 선보이며 부산의 다양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호텔 관계자는 “이번 2025 부산의 맛에 선정돼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부산의 풍부한 식재료와 전통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요리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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