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말이 돼?"…두바이 돌아다닌 흰 양말 상태(영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랍에미레이트(UAE) 두바이를 여행한 한 인플루언서가 두바이 거리의 청결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흰 양말만 신고 걷는 실험을 한 뒤 감탄했다.
6일(현지시각) 프리프레스저널에 따르면, 틱톡 인플루언서 'Jimbo H'는 두바이의 청결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신발을 벗고 흰 양말만 신은 채 도시 곳곳을 돌아다녔다.
그는 두바이의 상징인 버즈 칼리파 인근 계단에 앉아 양말을 신는 모습으로 영상을 시작했다.
바닥을 밟을 때마다 그는 양말의 상태를 수시로 확인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강세훈 기자, 강성주 인턴기자 = 아랍에미레이트(UAE) 두바이를 여행한 한 인플루언서가 두바이 거리의 청결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흰 양말만 신고 걷는 실험을 한 뒤 감탄했다.
6일(현지시각) 프리프레스저널에 따르면, 틱톡 인플루언서 'Jimbo H'는 두바이의 청결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신발을 벗고 흰 양말만 신은 채 도시 곳곳을 돌아다녔다.
그는 두바이의 상징인 버즈 칼리파 인근 계단에 앉아 양말을 신는 모습으로 영상을 시작했다.
이후 두바이 몰과 쇼핑센터, 주요 거리 등 사람들의 왕래가 많은 장소를 걷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바닥을 밟을 때마다 그는 양말의 상태를 수시로 확인했다.
걷는 시간이 꽤 길었음에도 불구하고, 영상 마지막에 벗은 양말은 거의 새 것처럼 깨끗했다.
예상과 달리 먼지나 오염의 흔적이 보이지 않자 누리꾼들은 놀라움을 표했다.
일부 누리꾼은 "두바이몰을 맨발로 걸은 적 있는데, 바닥이 집보다 더 깨끗했다"고 공감을 표시했다. 반면 다른 누리꾼들은 "양말을 바꾼 것 아니냐"며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기도 했다.
해당 영상은 인스타그램 계정 'Lovin Dubai'를 통해 최근 게시됐으며, 현재까지 3만 개 이상의 '좋아요'를 받으며 빠르게 확산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angse@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장훈 "숨겨둔 딸 있다" 고백…17년 전 '5천만 원 외상'의 전말
- 난임에 눈물 서동주 "아기집 안 보여…기다림 큰 형벌"
- '성폭행 무혐의' 김건모, 얼굴 확 달라졌다…"눈 밑 지방 끌어올려"
- '11세 연상과 결혼' 최준희, 청첩장 공개했다
- 십센치, 콘서트 다 끝내고도 전액 환불…왜?
- '56세 미혼' 지상렬, '16세 연하' 쇼호스트와 결혼할 결심
- 양준혁, 정호영 매장서 설거지 포착…무슨 일?
- 그룹 소나무 출신 나현 혼전임신 "결혼식은 1년 뒤에"
- 제니, 깜짝 결혼 소식 "행복하게 잘 살겠다"
- "나도 그땐 좋았다" 女녹취 공개… 한지상, '성추행 낙인'에 정면 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