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희, 박원숙에 대들었다 “소름 끼쳐 이런 적 없었는데” 언성 높아져 (같이삽시다)[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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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삽시다' 홍진희가 셋째의 난을 벌였다.
박원숙은 "반찬부터 넣자"고, 홍진희는 "밥 위에 나물을 올리자"라고 의견을 냈다.
박원숙이 "이걸 가져다 먼저 하자, 밥 하는 동안 예쁘게 보이게 하자"고 말하자 홍진희는 "아니다. 이쪽은 내가 더 나으니까 내가 알아서 하겠다"고 이야기했다.
박원숙은 홍진희의 반란에 "소름이 끼치네, 이런 일이 없었는데"라며 호탕하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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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같이삽시다' 홍진희가 셋째의 난을 벌였다.
4월 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이하 '같이 삽시다')에는 배우 윤다훈이 새로운 막내 식구로 합류했다.
이날 식구들은 첫 식사로 화합을 의미하는 비빔밥을 먹기로 했다. 박원숙은 "반찬부터 넣자"고, 홍진희는 "밥 위에 나물을 올리자"라고 의견을 냈다.
박원숙이 "이걸 가져다 먼저 하자, 밥 하는 동안 예쁘게 보이게 하자"고 말하자 홍진희는 "아니다. 이쪽은 내가 더 나으니까 내가 알아서 하겠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박원숙은 "아무리 그래도, 너어어어"라며 목소리를 높여 웃음을 유발했다. 박원숙은 홍진희의 반란에 "소름이 끼치네, 이런 일이 없었는데"라며 호탕하게 웃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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